네 배구 감독은 국내 감독들 중에 유능한 감독이 전혀 없습니다.
그저 외국인 아포짓 하나 잘 뽑으면 성적 나오는거고 아니면 시즌 망치는 거였죠.
심지어는 여자배구 감독은 남자배구팀에서 실패한 사람들을 주로 데려다 썼습니다.
그레서 조금 생각있는 팀들을 중심으로 해서 변화를 주기 위해 외국인 감독을 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는 것이 항상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으나 국내 감독들이 각성하고 연구를 하는 계기는 될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