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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백제와 신라 관련 영화를 보면 백제에서 거시기 하면 전부 통하는데 현실은 제대로 말해야 전달되는게 맞는가요?
과거 백제와 신라, 고구려 전쟁을 묘사한 영화 중 백제 장군이나 병사들 대화를 보면 대부분 거시기해서 거시기 해부려라 말하는데 전부 알아듣고 그대로 행동합니다. 어디까지나 영화이니까 통화는 것이지 현실에서는 대화를 해야 의사전달 되는게 맞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전라도에서는 거시기란 단어를 이야기하면 어떤 일이든 통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이야기를 할때 거시기 단어를 쓰면 누구나 공감을 하는것 같구요
그러나 다른 지역같은 경우에는 좀 헷갈리는 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제대로된
단어를 사용하는것이 좀더 좋아 보이는것 같아요
영화가 아마 황산벌? 그랬던거 같은데
현실로 치자면 저거 있잖아. 그때 그거
이런 의미 입니다.
이미 공감대 형성된 상태에서 대충 운 띄워주면
맞장구쳐는 거죠.
유대감에 따라 다르겠지만 당시는 지역이나
사투리가 달라서 유독 더 심했다고 보면 되죠.
그래서 해석가가 나오는 부분도 있는데
보통 인접한 지역 사람이었겠죠.
지금으로 치면 유학파나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