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돈 빌릴때 인감증명서 요구하는 여자 문의
알고 지낸지 8년된 여자친구입니다
저희 어머니병원비랑 이사비용이 필요해서
여자친구에게 200만원을 빌릴려고합니다
차용증 적어달라고해서 적어줬습니다
그런데 인감증명서까지 달라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희 집에 와서는 쓸만한 그릇과 냄비등
차량가득싣고가고
그리고 본인이득만 챙기고 뒤통수치고 그동안 서로 좋은곳도 많이데려가고했는데
인감증명서까지 요구하는 여자를 계속 만나는것이
맞는건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8년을 사귀었는데 200백만원을 빌리는데 차용증과 인감도장을 요구하는것은 너무하기는 하네요.다만 여자친구도 결혼까지는 생각하지않는것같습니다.
연인 사이에 200만원을 빌리는데 차용증을 요구하는 것도 말이 안되는데요,
인감증명서를 달라니요,친구끼리도 그정도 돈에 그런 요구는 안해요,
돈을 빌리고 나중에 그런적 없다고 잡아뗄까봐 그러는 것 같은데요,그렇게 믿지 못하면 더 이상 사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질문자님 여자친구는 이미
상대방을 믿지않고 있는데요
돈을빌려달라고 하면 사랑하는 사람이면 그냥 줄수도 있는데 차용증에 인감증명서까지 요구했다면 이미 관계가 끝난것 아닐까요 이런 관계는 신뢰가 없는 관계라고 보여집니다
글쓴님 글에서 이미 그 분께 마음을 정리한 듯한 뉘앙스가 느껴지네요. 그리 큰 돈이 아니데.. 글쓴님을 너무 믿지 못하시네요.
그리고 평상시에 본인의 이득만 챙기다 못해 뒤통수를 친다니요...그런 사람이라면 미래의 결혼생활도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