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티 복싱은 말 그대로 규칙 내에서 상대의 허를 찌르는 다양한 기술과 전략을 포함한 복싱 스타일을 말합니다. 주로 인파이팅을 활용하여 근거리에서 잡아 메치는 듯한 펀치, 잽 등을 섞어 효과적으로 상대를 무너뜨리는 기술이 특징입니다. 클린치 상황에서 팔꿈치나 어깨를 이용해 거리감을 없애고 상대를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일반 복싱과 달리, 더티 복싱은 특히 MMA에서 많이 사용되며, 다양한 격투기의 요소가 포함되어 예측하기 어려운 전술적 움직임을 통해 상대에게 적잖은 부담을 줍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피할 수 없는 클린치 상황에서 특히 중요해지며, 상대방의 방어를 무너뜨리기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