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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청불 받은 이유
페르시아의 왕지 잃어버린 왕관이 분명 출시 직전에는 12세로 봤는데 출시 후에 보니까
한국에서만 청불로 발매되었더라구요. 전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들 보다 폭력성과 고어성이 낮아보였고
esrb에서도 t등급 받았던데..한국 게임 검열이 원래 이렇게 빡셌나요?
이유 아시면 답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19세를 받은 이유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없습니다.
게임물 관리 위원회 에서는 폭력성이 강하다고 판단을 한 거 같네요
그리고 거의 다 벗고 나오는걸 안좋게 본 거 같고요
정확한 이유는 게관위에 직접 문의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게임 내의 폭력적인 장면이나 고어 요소가 있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ESRB에서 T등급을 받았다 하더라도, 한국 게임물관리위원회는 폭력성이나 잔인성을 다르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잃어버린 왕관은 출시 전에는 12세 등급으로 예상되었으나,
한국에서는 청소년 이용 불가 등급(18세 이상)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이는 게임의 낮은 폭력성과 고어성에도 불구하고 한국 게임 검열의 엄격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