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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부전나비8
예전에는 가족 모임이나 활동시 다 참여를 했는데 나이가 먹다보니 귀차니즘이 생겨 '난 안해'하다보니 저만 외톨이가 되더라구요.근데 그런건 다 괜찮은데 일부러 저만 따를 시키는게 느껴져 뭐라고 하니 나의 오해와 편견이라는 형제들...어떻게 마음을 다스릴 까요?ㅡㅡ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본인이 귀찬아서 안한걸 이제와서 그렇게 느껴도 본인잘못입니다. 가족이 먼저 요청할땐 거절하다가 소외되니 이야기하는건 본인이미지만 깍아먹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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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가족모임에 참석을 안하다보니 그런 감정이 자연스레 생길지도 몰라요 참섣한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만나니까요
훤칠한천산갑185
안녕하세요. 훤칠한천산갑185입니다.가족이왕따없어요 내가그렇게느끼고있는것뿐이지 가족모임에 참석을해보세요 언제그랬나할거예요
김수안무거북이와두루미00
안녕하세요. 김수안무거북이와두루미00입니다. 사람들은 간사해서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안보이면 남 얘기를 하기 마련이더라고요.. 그냥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