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와 편견...형제간 나를 따시키는것 같은 행동을 느낄때

예전에는 가족 모임이나 활동시 다 참여를 했는데 나이가 먹다보니 귀차니즘이 생겨 '난 안해'하다보니 저만 외톨이가 되더라구요.근데 그런건 다 괜찮은데 일부러 저만 따를 시키는게 느껴져 뭐라고 하니 나의 오해와 편견이라는 형제들...어떻게 마음을 다스릴 까요?ㅡㅡ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본인이 귀찬아서 안한걸 이제와서 그렇게 느껴도 본인잘못입니다. 가족이 먼저 요청할땐 거절하다가 소외되니 이야기하는건 본인이미지만 깍아먹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가족모임에 참석을 안하다보니 그런 감정이 자연스레 생길지도 몰라요 참섣한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만나니까요

    • 안녕하세요. 훤칠한천산갑185입니다.가족이왕따없어요 내가그렇게느끼고있는것뿐이지 가족모임에 참석을해보세요 언제그랬나할거예요

    • 안녕하세요. 김수안무거북이와두루미00입니다. 사람들은 간사해서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안보이면 남 얘기를 하기 마련이더라고요.. 그냥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