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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제주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에 출전한 중학생 A군은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강한 펀치를 여러 차례 맞고 쓰러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첫 대회 출전이었던 A군은 경기 중에도 명확한 뇌 손상 징후를 보였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이런 상황이 되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한자라271
사건의 전말은 자세히 모르겠으나, 우리나라 체육계는 오래전부터 성적을 거두는데만 급급해서 선수가 기본을 충분히 갖추기도 전에 대회에 출전시켜서 큰 사고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체력과 기본 기술등을 제대로 익혀 위급한 상황에서도 충분히 대처하도록 선수를 훈련시킨뒤에 시합에 출전시켜야 하는데, 학교나 교육기관 등에서 교육자들이 자신들의 실적을 높이기 위해 선수들을 급하게 훈련시켜 시합에 내보낸다는 비판이 이미 한국사회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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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새로운소라게
이미 질문에 사건 정황을 다 말씀하시고 어쩌다 그렇게 된것이냐고 물어보시니 뭐라 답해드려야 하나 애매한 부분 같습니다.
복싱 경기도중 강한 펀치를 여러차레 맞고 아이가 의식이 흐려지던것도 맞는데요.
병원으로 옴기는 과정이 순탄치 않으면서(아마 응급실에서 안받아줘서 뺑뻉이를 돈게 아닌가 싶습니다.)
골든타임을 놓친게 크다는 기사를 본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