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짠돌이인 건 아닌 것 같아요 ㅋㅋ 오히려 커피나 음료를 안 좋아하면 굳이 돈 써가면서 마실 이유가 없잖아요 회사마다 분위기는 다르지만 점심 먹고 카페 가는 문화 자체는 꽤 흔한 편이에요 다만 카페에 간다고 해서 꼭 음료를 사야 하는 건 아니고 같이 가서 이야기만 하는 사람도 있고요 오히려 음료 안 시킨다고 짠돌이라고 하는 건 가벼운 농담일 수도 있지만 계속 그러면 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ㅠ 작성자님은 단순히 필요 없어서 안 사는 건데 그걸 아끼는 성격이라고 단정 지을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