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 죽을것 같이 생각나고 힘들어요..
영어학원 다닌지 얼마 안됬습니다.
5번 갔는데요. 화,일 갑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학원에서 단임선생님 말고
다른 선생님두분이 저보고 신입생이라고
사진 찍재서 아무말도 없이 찍었는데요
찍은게 너무 후회됩니다. 어떡해 해야할까요.
그 사진을 왜 찍으셨는지도 모르겠고.
얼굴 브이로 가리고 찍어도.. 이미 찍혔고
기분도 나쁘고요..죽고싶고 어떡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말 힘든 상황이시겠지만 지금 느끼시는 감정은 일시적일 수 있고 상황이 나아질 수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그 사진에 대해 불편함이 있으시다면 선생님께 솔직히 말씀드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어요. 왜 찍었는지, 그 사진이 어떻게 사용될 예정인지를 물어보세요. 이 상황에서 중요한 건 자신이 불편한 점을 표현하는 것이고, 그로 인해 더 나은 방향으로 해결될 수 있을 거예요. 힘들게 느껴지는 감정은 혼자서 다 짊어지지 마시고 가까운 사람에게 이야기하거나 전문가에게 상담을 요청하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