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장한침팬지126입니다.
저희는 이혼했습니다 폭언 으로 시작해서 폭행으로 변하고
강도는 심해졌습니다 변하겠지. .이해하고 가르쳐보고 맞아보고
안됩니다 믿음으로 변할수 있다고 18년을 살다 아이들이 고등학생이되니
판단할 능력이 생기더니 엄마 그만헤어져 아이들이 그만하자고 해서. .
그제서야 나올수있었 습니다 너무 행복하게살곳있습니다 지금은
불안한속에 너무힘든 날이였죠
폭언은 폭행과 같고 도박 여자 절대못 끈냅니다
시작이힘들뿐 일년안에 모든 방법으로 남편을 변화시켜주세요
부부클리릭 부터 정신상담까지 요즘 워낙 다들힘들다보니 화풀이는 아이들이될 수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