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층은 지상 20~30km에 걸친 상공의 성층권에 비교적 고농도의 오존이 존재하는 층입니다. 지상 25 km 부근의 농도가 가장 높습니다. 그것도 지역마다 약간씩 달라서 극지에서는 농도가 높고 적도 부근에서는 농도가 낮습니다. 오존층은 말그대로 오존이 주로 존재하는 구역이며 대기중의 산소분자(O2)가 태양에서 나온 자외선을 받아 두개의 산소원자(O+O)로 분해 되는데 이 분해된 산소원자(O)가 산소분자(O2)와 합쳐진게 오존 O3 입니다. 그러므로 오존층에서 오존과 산소원자 산소분자 물 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