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미국처럼 개별 기업이 매달 배당하는 경우는 아직 많지 않아서, 보통은 월배당 ETF 중심으로 접근하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국내 월배당 ETF는 고배당·커버드콜·채권혼합 유형이 주로 활용되며, 배당금을 매달 받으면서 현금흐름을 만드는 목적에 적합한 편입니다. 다만 월배당 상품은 안정성과 배당 중심인 대신 주가 상승률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으므로, 지금처럼 미국 성장주와 함께 일부 비중으로 가져가는 방식이 현실적인 접근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