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 GM ⠀
안녕하세요.
자원의 저주라는 말이 있던데요.
이런 말이 생기게 된 배경이 무엇인가요?
그리고 자원의 저주가 적용이 되는 나라는 어떤 나라가 있는지도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자원의 저주는 자원이 풍부한 나라들이 오히려 경제 발전이 어려워지는 현상에서 나온 말이에요.
1960년대에 라울 레네의 연구로 처음 알려졌어요.
베네수엘라,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 같은 자원이 많은 나라들이 이 현상을 겪고 있어요.
응원하기
앵그리버드
자원의 저주라는 말은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도 나라가 발전하지 못하고 빈곤에 빠지거나 내전에 빠져서 황폐화된 나라들을 말합니다. 더군다나 이런 자원을 노리고 다른 나라들이 달려들죠.
이런 대표적인 나라로는 나우루가 있는데 흥청망청 쓰다가 자원이 고갈되면서 빈국이 되었습니다.
정지원
자원의 저주라는 말은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국가의 경제가 성장하지 못하는 상황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주로 자원개발로 인한 소득 증가가 지속되지 않거나 자국 내 소비재와 생산재를 외국에서 수입함으로써 제조업이 위축되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자원의 저주가 적용되는 나라로는 주로 중동의 석유 부국들, 아프리카의 여러 자원 부국들이 있습니다.
백수재벌8888
많이 가질수록 펑펑쓰게될수있어서 쓸데없는 낭비를 불러올수있어서 그런것같네요
제가알기로 규모가 작은나라에서 국민들에게 과도한 복지를 지향하다보니 자원이 고갈되거나 아니면 시대가 변해서 대체자원이 개발되면서 국민들이 요구하는복지수준은 동일하나 국가가 감당하지 못하는경우에 쓰이는 말인듯합니다.
물론 계획적으로 관리를 잘하는 국가도 있는것으로압니다.
인빈시블진짜임모탈
풍부한 자원을 가진 나라들이 오히려 경제 발전이 더딘 경우를 가리켜요~
석유나 광물 같은 자원이 많아도 오히려 경제가 망가지는 현상이 있었거든요^^
베네수엘라, 나이지리아 같은 나라들이 있는데, 자원에 의존하다 보니 다른 산업이 발전하지 않거나 정치적 문제도 겹쳐서 그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