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많이 좋지 않은 성분이라는 것은 국가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새롭게 업데이트가 되고 허가가 되는 품목과 금지가 되는 성분이 정해지는 것이죠.
우리가 먹는 소세지나 육포, 베이컨, 햄에는 아질산염나트륨이 있는데 1급 발암물질 입니다. 그런데도 시중에 잘 유통이 되고 있잖아요? 한국에서 1kg에 50mg으로 제한을 했기 때문에 사용을 하고 미국은 100mg입니다. 이렇게 용량에 차이가 있는 것이죠.
알리와 테무에서 파는 것은 중국 법을 따르기 때문에 중국 유해 물질 한도에 대해서는 규제를 받지 않거나 초과하지 않는 품목이기 때문에 판매를 하는 것이고 문제가 없는 겁니다.
우리는 단순히 알리와 테무에서 직구를 하는 것이고 이런 이유로 직구를 규제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