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0대 퇴직한직장인은 뭘먹고살아야 잘산단얘기를 들을까?

나이40에 직장이 없어져서 길거리에 나앉았는데

처자식딸린삶에 앞으로가 팍팍할거같아

어떻게 헤쳐나가면 좋을지 코멘트달아줘

조언도 좋고 해결책도 좋아!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직하시기전에 어떤 직장에 다니신지는 모르겠지만

    그와 관련된 직장을 알아보시는 것도 한 방법이구요

    만약 그것도 안되는 여견이라면 인테이러, 설비를 배우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니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셔서

    그거로 기술 교육비를 지원받아 기술 배우시는 것도 좋습니다

    배우시는동안 틈틈히 알바를 하셔서 생활비를 버시구요

    40대는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팍팍함을 버티시고 기술과 전문성으로 다시 무장하신다면

    가족들에게 가장으로서 제2의 인생을 아주 멋지게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으실것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능력이 된다면 기존일한직종으로 회사를 알아보시구요.학벌이 좋지않는다면 기술을 배우는것이 가장좋은방법이겠죠.본인이 잘할수있을것같은것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먹여살려야되는 가족이 있다면 하루라도 쉬시는 걸 선택하는 것 보다는 서빙이나 고기집 알바라도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혼자라면 조금 더 시간적 여유도 두고 정부지원금도 받을수 있지만 결혼이라는 선택으로 인해서 그 권리가 박탈이 된 경우라고 보여지네요

    일단 몸으로 할 수 있는 건 지금 당장이라고 모든지 하는게 좋습니다.

  • 가정이 있는 40대가 직장을 잃으면 참 막막하죠

    지역이 어딘지는 모르지만

    이직이 빨리 안된다면 쿠팡 신선센터에서

    오후나 심야조 근무하다 이직 준비해보세요

    일도 편하고 시간도 잘갑니다

  • 혼자 삶 살아가면 퇴직 후 어떡하든지 살아 가겠지만 처작식 딸린 가장으로서 현재 상황 너무 안타까운거 같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전 직장 경력 살려서 동종 업계 가는 것인데 자존심 상하더라도 취업 소개 받을 수 있는 모든 사람에게 우선 연락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재취직 하기 전까지 아르바이트 자리 최대한 알아보고 돈 적다고 생각 되더라도 우선 버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들도 있어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일용직을 해서라도 우선 생활고를 넘기신 다음에

    다른 소기업 회사라도 면접을 보러 다니시는건 어떠실까요?

    아니면 자격증을 따서 재취업도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