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냉장고가 고장났어요 고칠까요 새로살까요?
1년뒤에 이사갈때 사려고했는데
갑자기 고장났어요ㅠ
40만원주고 고쳐서 일년 더 쓸까요
어차피 일년 뒤에 새로 살거 조금 빨리살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1. 냉장고 나이(사용 연한)
냉장고 수명은 보통 10~12년입니다.
이미 10년 이상 쓴 제품이라면 → 40만 원 들여 고쳐도 다른 부품이 곧 고장날 수 있어요.
7~8년 이하라면 → 수리해서 1년 더 쓰는 것도 충분히 합리적.
2. 고장 부위
간단한 센서·부품 교체라면 수리비 10~20만 원대도 가능 → 수리 추천.
콤프레서(압축기), 냉매 누설 같은 핵심 부품 고장 → 40만 원 이상 들어가는데, 이 경우는 사실상 반수명 다한 것과 같아서 새로 사는 게 나아요.
3. 전기요금
구형 냉장고는 신형보다 전기료가 더 나옵니다.
요즘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은 연간 전기료가 절반 이하로 떨어져서, 1~2년만 써도 전기요금 차이로 본전 뽑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이사 계획
1년 뒤 이사할 때 새집 주방 구조, 크기, 인테리어에 맞게 새 냉장고를 사는 게 이상적.
지금 사면 → 이사할 때 공간 안 맞는 불편이 생길 수도 있음.
결론
냉장고 나이가 10년 이상 + 콤프레서 고장 → 지금 수리 40만 원은 비효율 → 새로 구매 권장.
7~8년 이하 + 단순 부품 고장 → 40만 원 정도 수리해서 1년 쓰고, 이사하면서 새로 사는 게 합리적.
전기료와 이사 계획까지 감안하면 → “당장 수리 vs 새 구매”는 냉장고 나이와 고장 부위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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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문제지 하고싶는데로 하세요.
전 고치면 고장날때까지 사용할것같아요.
이사가서 더사용하다가 교환하세요^^
주머니 사정도 생각하세요.
이사가서 구입할때는 최신에 젤비산 모델 구입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