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렬 과학전문가입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핸드폰 전자파 기준을 4mG로 설정해두고 있지만 실제 핸드폰의 자기장 전자파 수치는 수백 mG를 상회합니다.
핸드폰의 전자파를 줄여주는 노력이 꾸준히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 수치를 낮추어주는 기술이 필요로 하는 시기가 된 것이죠. 핸드폰 전자파를 차단한다는 제품들이 여럿 출시가 되고 있는데 이 수치를 줄여주는 기술이 적용된 제품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핸드폰의 전자파 강도는 모델마다 차이가 납니다.
자기장 혹은 고주파의 강도도 다 다른데, 핸드폰 제조사에서는 이들 강도 수치보다 전자파의 인체 흡수율(sar)을 대신하여 표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