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 많이 드시게 되면 어머님에 대한 애정이 더 가는것이 사실이고 항상 걱정이 됩니다. 일단 시골에 사시는지는 알수가 없으나 시골에는 동네분들과 교류가 많고 그것이 더 행복하게 생각하시기에 요양받기를 싫어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아울러, 낯선 사람으로부터 본인의 모든것을 맡겨야할 상황에서는 나이와 상관없이 거부감이 들수가 있습니다.
일단 요양보호사를 먼저 만나보게 해보신다음에 그 느낌이 좋으셔서 허락을 하시면 그때 시작을 해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어머님께서 동네분들과 가까운사이고 그것이 행복하다면 동네분들에게 부탁을 해서 어머님과 생활에 신경을 써달라고 부탁하는것이 좋을수도 있다고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