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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한민국축구 가나전에 티켓 같은 경우에 매진이 될까요?
이번에 가나전 축구경기에 티켓이 매진이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저번에 파라과이?? 그 때 경기는 매진이 안 되었던 걸로 봤는데요 축구 인기가 떨어졌는지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올해 마지막 A 매치 한국 가나의 친선전이 열립니다.
대한 축구협회 집계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으로 가나전 티켓은 아직 2만 8000장 넘게 남아 있습니다.
상암 A 매치 기준 수용 인원은 약 6만 5000석을 감안하면 예매율은 57% 안팎 입니다.
그렇기에 제 개인적 의견은 매진은 안 될 것 같습니다.
가나와의 축구 경기가 매진될지는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대팀 인지도, 경기의 중요성, 경기 시간과 장소, 티켓 가격 등이 영향을 미치며, 최근 파라과이전처럼 일부 경기에서 매진이 되지 않았던 이유도 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축구 인기 자체가 떨어졌다기보다는 상대팀의 매력도나 경기 일정, 팬들의 관심도 차이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매진 여부는 예매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며, 인기 경기일 경우 빠르게 예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일에 갑자기 추워진 날씨 그리고 보이콧 움직임까지 더해지면서 매진이 안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입니다. 내일 경기니까 오늘, 내일까지 지켜봐야하지만 현재로서는 매진이 안될 거 같고 어느정도 축구 인기가 떨어진 부분도 있다고 보입니다.
11월 18일 화요일 8시 상암 경기장에서 있을 한국과 가나의 현재 예매된 티켓은 17일 기준으로 3만 6000여석, 예매율은 약 57% 수준이라고 하는데 하루가 더 남아 있긴 하지만 티켓 판매율은 6만6천석의 70% 정도 수준인 4만2천 -4만 5천 석 정도 될것으로 추정 됩니다. 이는 지난 번 3만 1천명이 입장한 한국 볼리비이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 되며 홍명호호 이후에 국대 티켓 판매율이 100% 가 된적이 거의 없고 이번에도 마찬 가지 일 것으로 생각 됩니다.
이번 가나와의 평가전 경기도 매진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어제까지 예매율이 약 57% 수준입니다.
최근 대한축구협회의 티켓 수익이 크게 감소했죠.
축구협회와 축구인들에 대한 실망감이 팬들의 관심 저하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개별적인 보이콧의 움직임을 보이는 팬들이 골수 팬층이라는 점에서 심각한 수준임에도 축협은 개의치 않고 있죠..
인기가 확실히 떨어졌다는 결론이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