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완전 영어로 된 3단어에요. Gender Reveal Party. 말 그대로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부모가 가족과 친구들에게 아기의 성별을 공개하는 이벤트이죠. 보통 케이크 속 색깔이나 풍선, 연막 등으로 성별을 서프라이즈하게 밝히고, 미국에서 시작됐지만 요즘은 한국에서도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브라이덜 샤워나 베챌러 파티처럼 너무 무분별하게 외국의 문물이나 문화를 가져와서 한국에서 하는 것 같아 조금 씁쓸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