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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남녀비율이 얼추 맞아졌나요?

항상 남자가 많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현재는 여자와의 비율이 어느정도 되는 지 궁금합니다. 아직도 성비가 1대1이 되지 않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4년 기준으로, 한국의 남녀 성비는 거의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남성 인구는 약 25.81백만 명, 여성 인구는 약 25.94백만 명으로, 남성 인구가 전체 인구의 49.88%, 여성 인구가 50.1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100명의 여성당 약 99.502명의 남성이 있는 셈입니다.

    즉, 한국은 현재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거의 1:1에 가까운 상태로, 남성보다 여성이 약간 더 많은 상황입니다.

  • 요즘 남녀 성비를 보면 연령에 따라서 조금은 다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과거에 남아 선호 사상으로 남자 아이를 많이 낳는 것에 비해서 요즘은 여자 아이를 선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선호도의 차이는 있지만 과거에 비해서 출산이 되는 아이의 수가 엄청 적기 때문에 직접적인 비교를 한다면 아직 남자가 많다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의 수를 딱 보면 여자아이가 많은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전체를 모두 합쳐서 생각을 하면 많이 부족한 숫자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남녀 성비는 모든 사람을 합치면 1대 1은 되지 않습니다. 결혼을 한 사람도 모두 포함을 하면 남자의 기대수명이 짧기 때문에 여자가 그리 적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을 보면 성비가 아직은 남자가 더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