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수가 높아질수록 곰팡이 발생 확률이 줄어드는게 맞습니다.
1층은 땅과 가장 맞닿아 있으면서 토양에 포함된 습기가 바닥이랑 벽을 타고 올라온다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지면에서 올라오는 냉기도 바닥을 차갑게 만들면서 결로를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층수가 높다고 무조건 곰팡이에서 안전한건 아닌데요
꼭대기 층은 지붕이랑 맞닿은 천장 온도로 인해서 저층보다 결로가 심할 수 있어요
아무리 높은 층이라도 벽면의 단열재가 부실하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