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구성요소의 비율은 어떻게되나요?
지구에는 땅과 물이 존재하는데요 이넓은지구에서 땅과 물을 보았을때 구성요소의 비율은 어떻게되는것이고 이 비율이 수시로 변화하고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철승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는 크게 지각,
맨틀, 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층은 서로 다른
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각:
지구의 가장 바깥쪽 층이며, 두께는 약 35km입니다.
주로 실리콘과 산소로 구성된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각은 또한 대륙과 해양 지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맨틀:
지각 아래에 위치한 층이며, 두께는 약 2,900km입니다.
주로 철과 마그네슘으로 구성된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맨틀은 반고체 상태이며, 대류 현상이 일어납니다.
핵:
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층이며, 반경은 약 3,400km입니다.
주로 철과 니켈로 구성된 액체 상태의 핵과 고체 상태의 내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층의 비율은 아래와 같아요
지각: 약 1%
맨틀: 약 84%
핵: 약 15%
지구의 층은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지구의 다양한 현상에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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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학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의 표면적은 약 5억 1,000만 km^2으로 이 중 해양은 3억 6,000 km^2 이며, 바다와 육지의 수평적 분포를 보면 해양과 육지의 면적비는 지구 전체로 볼 때 약 7:3. 정도 입니다. 육지 면적 중 북반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68%이고 남반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32% 입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의 표면은 약 70%가 물로 덮여 있고, 약 30%가 육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물과 땅의 비율은 수백만 년 동안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