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대형견의 경우 의무적으로 입마개를 다 착용을하고 산책을 시켜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도록래유니파파입니다.
요즘 대형견의 경우 의무적으로 입마개를 다 착용을하고 산책을 시켜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행법상 맹견으로 분류되는 견종은 입마개가 필수입니다. 명견에는 도사견과 그 잡종의 개,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스태퍼드셔 불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입니다. 그 외의 개는 대형견이라고 해도 입마개가 필수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맹견같은 경우는 입마개 필수입니다.
하지만 대형견을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어서요.
대형견도 웬만하면 입마개를 해주는게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서로서로 조심히 사는게 좋은것 같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동물보호법을 보시면 모든 견종은 아니고 맹견에 한정해 입마개 착용을 의무로 하고 있습니다.
이때 맹견은 도사견 핏불테리어 스태퍼드셔 테리어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개의 종이 있어요.
어기면 견주는 2년 이하의 징역 혹은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됩니다.
제발 입마개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대형견의 경우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입마개를 꼭 착용하셔야 됩니다. 하지만 대형견이라는 의미가 조금 애매 하네요.
주변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하기 위해서 알아서 자발적으로 입마개를 착용하고 산책을 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강아지나 개가 귀엽긴 하지만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잘못된 행위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