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러 나간 남편 새벽 3시까지 안 들어오면 어떻게 하시나요?

오랜만에 나갔으니 실컷 놀다 들어오라고 저는 연락을 아예 안 하는 편인데요. 제 친구들은 이해할 수 없다며 그렇게 늦게까지 안 들어오는데 왜 확인을 안 하냐고 합니다. 제가 이상한 건가요? 놀 때는 실컷 놀게 놔둬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새벽 3시까지 들어오지 않는 게 자주 있는 거라면 문제가 있으나 오랜만의 일정이라면 그리 큰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가끔은 그렇게 놀게 냅두는 것도 필요합니다.

      주변의 말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Fldkwnnjjj입니다.

      자주 나가는 거면 문제가 되지만

      오랜만에 나가는 거면 프리하게 하루정도는

      놀게 해주는 거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연락을 안하는 건 그만큼 남편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기때문아닐까요?

      연락을 안 한다고 문제가 되진 않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고상한호아친123입니다.

      일단 걱정이 되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남편도 성인이시니깐 전화 한번 정도에 문자 하나 정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