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버지와의 대화가 힘이 많이 듭니다.
안녕하십니까.
어려서 부터 엄하고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지 아버지와의 대화가 상당히 힘이듭니다.
나이가 40에 접어드는 이 시점에는 좀더 다가가고 싶은데 어떻게 대화를 시작하는것이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버지와의 대화가 어렵고 어색하게 느껴지시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노력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공통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 상대방도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때 비난하거나 훈계하려는 태도보다는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대화의 시간을 정하면 서로 일정한 시간을 내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주일에 한 번씩 저녁 식사 후 30분 동안 대화를 나누는 식으로 시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부장적이고 엄하신 아버님하고의 대화가 힘드시군요.
저희 아버지께서도 무뚝뚝하시고 굉장히 엄하고 말도 없으시고
해서 공감가는 질문이라서 몇 자 적고 갑니다.
질문자님의 나이가 40대이시면 아버님은 이제 연세가 있으실 테고
타고난 성격은 바꿀 수가 없는 부분이지만 이제라도 아버지와 소통을
하시고 싶으신 거 같아요.
가족끼리 여행도 자주 다시니고 추억을 만드세요.
그럴수록 대화도 자주 하고 공통의 관심사가 있어야
합니다.
부자간에 술을 조금 하시면 자연스러운 술자리에서 이야기하다보면
속 이야기를 꺼낼 기회가 옵니다. 아버님과 가볍게 한잔 하시면서
그건의 못 다한 이야기를 해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아버지께서도 똑같이 좀 더 친해지고 싶지만 서먹서먹한 걸 느끼고 고민하고 계실 것 같네요. 먼저 용기내셔서 아버지 취미를 같이 하면서 간단하게 맥주 한잔하며 천천히 대화해보는게 어떨까요?
아버지와 두분이서 용기를내고 여행이라도 다녀오시는건 어떨까요?
두분이 가셔서 대화도 해보고 목욕도 하면서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는게 좋을것이라고 생각이됩니다.
저도 질문자님보다는 어리지만 어릴때부터 아버지와 대화를 잘하지않아서 나이가 들어도 어색한부분이있었지만 가벼운대화부터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일상적으로 할수있는 식사를 했는지,취미가 무엇인지 등을 물어보면서 대화를 시작하시고 의외로 대화를 하지않으면 아버지에대한것들을 잘모르는 경우가많아서 사소한질문이라도 하시면 괜찮을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버지와의 대화가 힘이 많이 드셔서 고민이 많으시겟어요저도 30대때까지 그랫는데 저같은 경우는 아버지와 술을 마셔서 진중한 얘기를 하면서 점점 대화가 많아졋고
아니면 사우나를 가서 서로 때를 밀어주면서 가까워지신 다음 밥먹으면서 얘기하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