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 지킴이때문에 종종 기분이 나빠요
지하철이나 그런데 타면 저는 여자친구분 남친 안보는데
저를 보자마자 위아래로 흘겨봐요 어떤분은 저를 노려보면서 남친한테
가만히 있다 뽀뽀하고 끌어안고 그러면서 또 저를 노려봐요
특히 지하철이나 대중교통 이용할때 기다릴때마다 그러는거 너무
많이 보니까 왜저러나 싶어요..
어떤 여자분은 대놓고 한참 절 노려보다가 남친한테 제 욕을 하더라구요
남친분은 저한테 일절 관심도 없어보였는데 여친이 욕을 하니 둘다
저를 쳐다보고 얘기하더라구요 첨엔 착각인가 내가 예민한가 했는데
계속 여자분이 제 옆에 바로있다보니 눈빛이 너무 티나서 저도 참다
그 여자 눈 풀린채로 쳐다보고있으니 그여자가 놀래서 눈 깔더라구요
무시하려 하고 하는데 가만히 있다 그런일 당하면 갑자기 기분이
더러워요 전 피해준것도 없는데 내가 왜 저런 눈빛을 받아야하고 욕을 먹어야하는건지..가끔 이해가 안가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선 질문자님께서 누가 봐도 눈길이 가고 예쁜 외모의 소유자 이셔서 그럴 수 있습니다.
향기가 많이 나는 장미에는 벌도 많이 꼬이는 것 같아요.
주변에 예쁜 친구들 보면 인기는 많지만 그만큼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도 많더라구요
아무 잘못도 없이 구설수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지하철에서 보는 여성분들도 예쁜 마음에 질투가 나거나 혼자서 위협을 느끼시는 것 같네요.
정작 예쁜 여자들은 자기 남친한테 관심도 없는데 말이죠...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 이신것 같군요.
나는 아무런 의도없이 멍하니 있는데도 상대방은 내가 자신을 바라본다고 생각을 하는것 같군요.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잘못이지만
괜히 험한꼴을 당하실수도 있겠네요.
저도 사람들 구경하는것을 좋아하는데
와이프가 쳐다보지 말라고 해요.
괜한 오해를 살수 있는 행동은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책이나 음악을 듣는것은 어떨까요?
어차피 그런 사람들은 인성이 그런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서로 사귀면서 할 이야기도 없으니까 주변 사람들 험담 하는거에요
외모 지적같은거 하면서 둘이 사귀는게 마치 승리자 라고 생각을 하는거죠
너는 남친 없지? 나는 남친 있다 라고 자랑하듯이요
그런거 다 의미가 없는데 인성이 안좋고 성격이 못되먹어서 그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