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그냥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자존감이 높은건가요..???전 상대를 볼때 왠만하면 단점보다 장점이 보이고 그래서인지 상대에게칭찬을 잘해줘요 근데 제 친구는 저를 보면 단점밖에 안보이는지 칭찬할곳도없다 그러고 성격 외모 칭찬할게 없다는 식으로 웃어요...솔직히 비웃어요..살면서 성격 못났다고 들어본적 없고 못생겼다는 소리 들어본적 없는데가만보면 저만 칭찬하드라구요..ㅋㅋㅋ 근데 주변에서 제가 자존감이 높고사랑이 많은거라는데 그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친구가 자존감 낮아서 그렇게 너한테 행동하는것 같다는데 어떤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 불안형이라서 그런건가요..?남친이 제가 화를 내면 무섭데요 그 이유가 제가 화를 낼땐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기분이 들어서 자꾸 마안하다고 얘기하게 된데요..한번 제가 좀 화내면 계속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 그래요..너무 사과를 해서 네가 속상해서 제가 더 화내서 미안하다고 얘기해요...전 화를 낼때 분조장으로 안내고 말을 하면서 내 감정이 상한걸 의사표현을하거든요 최대한 이해 되겠끔요 남친은 화라고 저한테 2년동안 낸적은 없어요저또한 화도 몇개월에 참다 한번 정도 내는거고 이유없는것보다 서운할일이나이건 아니다 싶을때 화를 내거든요 남친이 절 맨날 화나게 하는것도 아니고가끔 서툰 행동에 제가 서운함이 쌓여서 그런경우에요 전 사랑하기에 서운하고 때론 화가 나는건데 남친이 그렇게 말하더라구요..그리고 전 화보단 서운해서 울컥하는게 더 많아요..남친 불안형이라서 그런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화낼만한 상황인지 알려주세요..!남친은 미국인이고 남친이 저랑 결혼을 빨리 하고싶어합니다 저 또한 결혼 생각이 있지만 다른 나라에 사는일이 쉬운 선택도 아니고미국 집값이 너무 비싸 돈을 좀 모으고 몇년뒤에 결혼하고싶었어요남친이 저와 빨리 살고싶어하는건 알겠는데 집값이 비싸니 모아둔돈으로남친 친구랑 합해서 월세 내고 거기서 셋이 같이 살자는거에요..전 그친구 본적도 없고 여자인 저 혼자서 그 친구랑 남친이랑 함께 생활 해야한다는게당황스러워서 전 제 의견을 말했어요 남친은 계속 같이 살겠다는게 아니고 본인들이 나중에 임대료도 받고 집도 팔고 그때 집 구해서 살면된다고제가 가난하게 살게 하기 싫다고 나중에 결혼하면 아이도 낳을텐데 저와아이에게 좋은 환경을 주고싶다는거에요 그래서 전 제가 그러니까 결혼을 좀 늦게 하더라도 나도 조금더 돈을 모으고 그때 같이 살집을 구하자라고 얘기하며내가 여자인데 네 친구랑 같이 사는건 입장 바꿔 내 친구랑 너가 살면 안불편하겠냐고얘기를 했는데 출근해야하니까 자야한다는 식으로 내일 얘기 하자는거에요그럴거면 왜 지금 대화를 꺼냈는지 전 어이가 없었어요전 한국 사람이다 보니 안정이 된 후에 결혼하는게 맞다 생각하고 남친은 미국인이다 보니 일단 안정도 안정인데 결혼을 먼저 하고싶어하고..전 빡이쳐서 난 더이상 할말 없다 잘 자라 이러고 문자도 읽씹했는데제가 화낸게 문제인건가요 남친이 문제인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그여자한테 기분 나빴던거 문자할까요..?병원 5일만에 그만뒀고 그 이유는 한 여자때문에요텃세도 적당해야되는데 저한테 일 시키고 안하면 왜 안하세요 이러고일할때도 저를 싫어하는걸 감정을 담아서 물건도 쎄게 내려놓고딴일하고 있으면 그게 먼저가 아니고 이거먼저 하세요 이러네요지가 하면 되는데..ㅋㅋ 그래서 그만둘 마음으로 저한테 이제 알려주지마세요 이랬고 그 뒤 환자분이 저를 또 마음에 들어하셔서그만두는걸 조금만 더 생각해볼까 했어요 끝났고 가려하는데그여자가 원장님이랑 면답 안하세요?이러길래 왜요?이랬더니아까 그럼 저한테 하신 말씀은 뭐에요?이래서 그래도 일단 생각해본다니까 또 그럼 저한테 왜 그렇게 말씀 하셨어요?이러네요 그래서 아 환자고 뭐고 저여자랑 일 못하겠다 싶어서 원장님에말씀 드렸고 원장님 말씀이 또 이런일이 발생하네요 이러더군요저말고도 그여자가 다른사람한테도 그랬었나봐요 원장님도 좋으시고 다른 조무사 선생님도 좋아서 버티려했는데제가 원장님이랑 일하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그여자랑 단둘이매주 이틀을 같이 붙어있어야해요 일할때도 감정 담아서 환자 침치료해주는 카트를 쎄게 끌고 커텐 쎄게 닫고 감정을 많이실으더라구요 같이 일하면 이건 내가 못버티겠다 싶었고 저한테유독 심한게 느껴져서 그만뒀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여자한테 당하기만 하고 온것 같아서 문자로 할말할까 고민까지되네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요..아무말도 못하고 당하기만 하고 왔어요 그만둔 마당에 볼일도 없는데문자로 할말은 할까 싶어요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장내 갈등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제가 병원 간조 근무 첫출근 한지 3일되었네요한방병원 첫 근무인데 제가 초짜라 잘 몰라요 거기 조무사 선생님들두분 계시고 한분은 나이가 좀 있으시고 한분은 저보다 조금 많아요근데 그분이 가르쳐주는데 그분이 절 안좋아하시는게 좀 느껴지거든요제가 3일 근무 치고 진짜 다배우고 순서만 적응 못했지 거의 그래도왠만하면 다 하거든요..근데 그분이 2년 근무하시다 보니까 제가답답하실수도 있는데 3일밖에 안됬는데 가르칠때 좀 짜증이 나시는것같더라구요..병원 일 익숙해기에 한두달 걸리는데 저는 3일 이제 했고..아직 완벽하게는 잘 못하지만 하려고 배우려고 진짜 노력하거든요..근데 그분한테는 제가 답답한것 같아하니까..말투가 제가 말했잖아요?이렇게 하면 더 좋겠죠?이러시면서 설명하는데 저도 웃진 못하겠더라구요..제가 무슨일 하고있을때 마저 하고 끝나면 가르쳐도 되는데 당장따라오라 하고 뭐 하고있을때 본인이 잠깐 안하면 환자분한테 가면되는데저한테 왜 환자한테 바로 안가냐고 가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전 그분이 잠깐 가만계시니까 알아서 가겠지 해서 제 일 하고있었는데제가 몸이 하나지 두개는 아니니깐요..제가 어떻게 일하는지 감시하고이렇게 하시면 안돼죠 이러면서 자꾸 그러니까 위축되고 계속 또 들으니까 스트레스더라구요 제가 빨리 잘하길 원하는건 알겠는데 3일 첫 근무한 제게 조금 벅차요 말투도 그렇구요..어떻게 해야 지혜롭게 제가잘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방법좀 알려주세요 나이 있으신 간호조무사 선생님은 3일치고 그래도 열심히 잘 배우고 있다고 잘할것 같다고 말씀 해주시는데..본인의 일 스타일을 저에게 가르쳐주는건지 강요하는건지 명령하는건지 조금 혼란스러울때도 있어요방식이 다를뿐 똑같은데..지적이 많아서 고민이네요..자잘구리한것도 지적하고 이렇게 하시면 좋겠죠?하면서 반은 짜증느낌으로 말씀하시고3일만에 일을 다 못하는 제 잘못인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병원 하루만에 그만뒀어요..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겠어요제가 병원 면접 합격되고 첫 출근을 했어요 거기 같이 일할 직원분이4명이 되구요 첫 근무 하자마자 제 소개를 어색하지만 했고 반응 기대안했지만 정말 싸늘했습니다 예상 안한건 아니에요 텃세도 있을거고 여러 예상은 했으니까요..원장님이 말씀하신 저를 가르쳐주는 조무사 선생님 계실거라 했고 정말 최악인분한테 걸렸어요..사실 그분을 a로 칭할게요 첫 면접을 좀 늦은 시간에 보고 비가 와서우산이 없어 그칠때까지 병원앞에서 기다리고있어요 면접 보고 끝나자마자 비가왔거든요 때마침 직원분들 퇴근하고 나오시는데 데스크 직원분이 a간조 한테 제얘기를 하고 제얼굴을 보더니쪼개시더라구요..기분이 나빴고 출근해서도 웃은 얼굴때문에 걱정을 했습니다역시나 출근하자마자 표정이 썩어있더라구요 일을 가르쳐줘야하는데설명하기 귀찮아서 눈을 휘디집어 까면서 눈도 쳐다 안보고 아 이렇게 하시면 되구요 저렇게 하시면 되세요 이러고 끝이에요입꼬리도 비꼬듯 설명하길래 왜저러지 원래 저러나 했어요근데 거기 있는 직원분들 절 보면 병걸리는지 눈 한번을 쳐다도 안보고 투명인간인건 마냥 휙휙 지나가고 상종도 안하더라구요..첫 출근인가보다..그래서 저러나 보다 하고 있었어요 밥먹을 시간이 되었고그병원은 개인주의인지 서로 지 먹고싶은거 시켜먹고 저한테 a가 시켜먹든지 저기가서 쉬시든지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구요 서로 밥 맛있게 드세요라는 말도 서로 없고 완전 개인주의도 친한사람들끼리 뭉쳐서 수다만 몇시간 떨더라구요그러다 a가 일하느라 보고 배워야하니까 옆에 따라다니세요 이래서따라다니다가 또 일어나시길래 따라가려니까 안따라와도 돼요;;이래서아 네 알겠습니다 했고 혼자서 화장실 들락날락 커피도 타드시고 이러길래 이번에도 안따라가도 되나..?하고 안따라가니 저한테 따라오세요; 이러고 네 하고 바로 따라갔다가 또 일어나길래이번엔 따라갔더니 따라오지말래요...하...그래서 또 안따라가면 따라오라고 했잖아요 이러면서 승질낼라하더라구요아니면 미리 가르쳐줄거니 따라오라 하던지 일어날때마다 따라오라면서안따라와도 된다 했다가 뭐 어떻게 하라는건지...그러더니 저보고 자리 없으니 딴게 가있으라 해서 가 있더니몰래 직원들끼리 원장 뒷담도 까고 제 뒷담도 까는거 같더라구요틈만나면 환자 뒷담에 본인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 다 뒷담 까는것 같더라구요원장이 저보고 전직원이 현직원 뒷담을 듣고 그만뒀다하는데 원장은현직원 거짓말에 속은건지 뒷담듣고 그만둔 직원이 확대해석 하며 들은것 같다고 면접에서 그 얘기했길래 저도 그런가보다 했어요..근데 근무 해보니 전 직원 말이 맞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원장이 저보고 거기 있는 직원들한테 언니들이니까 애교 떨며 아부떨면널 좋아할거라며 반나절을 저한테 시키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애교도 받아줘야하니 첨부터 절 싫어하는게 표정과 말투에서장난 아니게 들어나는데 어떻게 애교를 떨라는건지..원장이 거의 직원한테 제가 다 참고 맞추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면접때..그때 알았어야했던것 같아요..원장이 지 뒷담까는지도 모르고 그 직원 좋은 사람이라고 칭찬하던데..원장앞에서만 절 좀 챙겨주는척 하더라구요 원장님한테 그만두겠다고 설명하고 안다니기로 했어요..제가 예민한건지 사회생활은 다 이런건데 제가 못참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전 개인주의가 아니기때문에 그병원과 맞지않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말투는 대체 어떤 말투인가요..? 기분이 나쁘려고해요예를 들어 제가 뭔 고민상담을 해요 앞으로 진로를 향해서요그럼 상대가 그렇게 하시면 앞으로 잘 안되겠죠? 라던가지금 그걸 물어볼 상황은 아니시잖아요? 라던가 말투가 이상하게 기분나쁜 말투가 있거든요..?이것보다 더 심한 말투가 너무 많거든요..겨울에 많이 춥지하면 그럼 춥지 안추울까요?? 이런말투에요이런말투를 뭐라하는지 모르겠어요그분이 유독 저한테 심하신것 같거든요 이걸 제가 기분이 좋지 않다고표현해야할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사람을 아래로 깔보는 말투 같아요..10마디 말마다 다 그런 말투라 듣기 이제 좀 짜증나려고 하더라구요어떻게 표현해서 제 마음을 전달할지 모르겠어요..첫만남부터 저한테 그런 말투셔서..하..
- 연애·결혼고민상담Q. 계속 들으려니까 이제 짜증이 나려고 해요..남친이 깻잎에 향수 맛이 나는것 같다고 사전에 얘기를했어요전 반대로 깻잎을 좋아하구요 남친과 닭갈비를 먹으러 갔는데 깻잎과상추가 있더라구요 전 깻잎에 남친은 상추에 싸먹었어요 근데 저도 그때 당시 남친이 깻잎이 정말 맛있다는걸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닭갈바에 싸줘서 한번 먹였어요남친이 먹자마자 토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때 이렇게 까지 싫어하는걸 알고 나서 너무 놀래서 얼른 뱉으라고 미안하다고 하니까 그냥 꾸역 삼키더라구요..그러다 집에 가는도중 너무 또 미안해서 미안하다고 두번다신 안그러겠다고 난 내 입맛에 너무 맛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도 그맛을 알기원해했던건데 이렇게 싫어하는줄 몰랐다고 죄책감 들었다고 사과를 했고좋게 끝났어요 근데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그때 그 깻잎은 너무 싫었다 충격이었다 이래서 또 미안하다고 이제 너 싫다는거 절때 안줄거라고나쁜의도로 그런거 아니니까 오해하지말아달라고 또 사과를 했어요근데 오늘 또 그 깻잎 얘기를 하네요...그래서 너가 그때 기분나빴다면사과할게 너 충격받았나봐 그러니까 그때 나도모르게 방심하고 네가먹여준거 먹었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가 아무래도 그때 나를 좀 원망하는 마음이 있는것 같다그 얘기를 너무 자주 꺼내는게 그런 기분이 든다 하니 남친은 재미로 끄낸거라 하는데 전..그게 저를 자꾸 자책하게 만들어요..계속 사과도 했는데 얼마나 뭘 더 얼마나 사과를 해야하는건지..따지고 사귀고보면 남친이 절 더 섭섭하게 해도 전 과거 얘기 안꺼내는데 사과받았으면...하..뭘 어떻게 반응하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 정말 여러므로 속상한 일만 있었어요..엄마는 재혼해서 새아빠 사이에 나온 늦둥이 동생이 있어요 새아빠는 처음 얻은 딸이라 엄청 좋아하세요제가 동생을 언니로서 혼낼수 있는데 너무 심하다 할정도로 동생 편을 들어요동생이 잘못해서 애니까 그러지 이해해 이러고 이문제로 엄마랑 많이 싸웠어요 새아빠랑..엄마는 너무 딸편 든다고 서운해 하더라구요근데 어느날 엄마와 저의 갈등을 여동생이 듣고엄마한테 바로 저와 엄마 문제 사이를 끄집어내얘기를 하더라구요 초등학생 6학년이..둘이 전에 제 뒷담을 한걸 알아서 이번에도 심하지 않지만 그렇게 하는소리를 또 들었어요동생이 예를들어 엄마와 저의 갈등에 엄마한테 언니 왜그러는거지 하면서 엄마의 말을 끄집어내요그럼 엄마는 거기에 언니가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바로 이러고 제 맘도 알지 못한채 이해하지않은데 분노 쌓인 하소연을 초딩한테 하는거죠 여동생은 엄마가 제 욕하는게 기분좋은지 더 유도하더라구요언니가 이래서 이런거 아닐까?이러고 엄마는 바로더 제 안좋은얘기를 하시구요..엄마에게 전 동생이 나이도 어린데 어른 세계에 껴서 자꾸 그렇게 얘기를 하면 엄마가 엄마 답게 언니 문제는 엄마와의 문제니까 넌 신경안써도 된다고 말해야되는거 아니냐고 했어요 동생이 자꾸그러는게 기분이 좋지않다 했는데 그거대로 엄마는 또 삐져서 3일동안 저한테 뭔 대답을 해도 신경질 내고저도 참다가 왜그러냐고 내가 동생 얘기한게 기분 나빠서 그래? 이러니까 암말도 안하다가 제가 단단히 화가나서 말도 한마디 안하니까 엄마가 좀 풀려고 다가오더라구요 그러자마자 남친이랑 대화 하는데 제 말이 그말이 아닌데 공감 못하고 논리적으로 말해서 전 나도 안다고그냥 내 마음이 이렇다고 얘기하니 지가 삐져서 문자도 삐딱하게 하고..답장 대충하고 늦게 하고..안되겠다 싶어 쉬라 하니 답장도 안하고..참다가 바쁘면 문자하지말라니 못봤다고 시전하고..제 편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너무 속상하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한테 좀 서운하네요..기분도 나쁘구요어제 남친과 좋게 잘 얘기하다가 전 다 아는 사실인데 내 마음이 이렇다 설명한건데 자꾸 논리적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알아 근데 내 마음이 이런것 뿐이다 이렇게 설명해줬더니 갑자기 지가 삐지더라구요..오늘 쉬는날인데 문자도 귀찮은듯 답장오고 삐진게 안풀렸구나 싶어문자 이어나가다가 저도 감정 덩달아 상하더라구요 문자하는게 귀찮은것 같아서 잘 쉬고 게임 재밌게 했으면 좋겠다 보냈는데 알겠다는 말도 없고 답장 일부러 안하는게 느껴져서 참다가 바쁜가보네 바쁘면 문자 안해도 돼 이러니까 바로 문자온게 답장 못봤다고 이러네요..거짓말 같거든요그냥 기분 나빠서 문자 읽씹도 그렇고 답장하기도 싫어서 좋아요 표시만 누르고 답장 안했네요 갑자기 과거에 있었던 서운함까지 폭발해서 눈물까지 나왔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