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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그냥

하루하루그냥

그여자한테 기분 나빴던거 문자할까요..?

병원 5일만에 그만뒀고 그 이유는 한 여자때문에요

텃세도 적당해야되는데 저한테 일 시키고 안하면 왜 안하세요 이러고

일할때도 저를 싫어하는걸 감정을 담아서 물건도 쎄게 내려놓고

딴일하고 있으면 그게 먼저가 아니고 이거먼저 하세요 이러네요

지가 하면 되는데..ㅋㅋ 그래서 그만둘 마음으로 저한테 이제

알려주지마세요 이랬고 그 뒤 환자분이 저를 또 마음에 들어하셔서

그만두는걸 조금만 더 생각해볼까 했어요 끝났고 가려하는데

그여자가 원장님이랑 면답 안하세요?이러길래 왜요?이랬더니

아까 그럼 저한테 하신 말씀은 뭐에요?이래서 그래도 일단 생각해본다니까 또 그럼 저한테 왜 그렇게 말씀 하셨어요?이러네요

그래서 아 환자고 뭐고 저여자랑 일 못하겠다 싶어서 원장님에

말씀 드렸고 원장님 말씀이 또 이런일이 발생하네요 이러더군요

저말고도 그여자가 다른사람한테도 그랬었나봐요

원장님도 좋으시고 다른 조무사 선생님도 좋아서 버티려했는데

제가 원장님이랑 일하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그여자랑 단둘이

매주 이틀을 같이 붙어있어야해요 일할때도 감정 담아서

환자 침치료해주는 카트를 쎄게 끌고 커텐 쎄게 닫고 감정을 많이

실으더라구요 같이 일하면 이건 내가 못버티겠다 싶었고 저한테

유독 심한게 느껴져서 그만뒀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여자한테 당하기만 하고 온것 같아서

문자로 할말할까 고민까지되네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요..

아무말도 못하고 당하기만 하고 왔어요 그만둔 마당에 볼일도 없는데

문자로 할말은 할까 싶어요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래아빠입니다

    달래아빠입니다

    아주 못되처먹은 여자네요

    어딜가도 저런 못되처먹은 사람들이 꼭 있어요

    어덯게 하면 복수를 할수 있을지 고민해봐야 겠어요

    그냥 일반적인게 아니라 치명적으로 보복을 하는거를요

    음 이건 어떨까요

    님이 허리가 아프다고 그병ㅈ원을 손님으로 가는거예요 가서 그여자한테 개꼬장을 하는거예요

    아니면 원장님한테 전화해서

    그여자에 못된 짓거리를 상세하게 얘기해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