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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그냥

하루하루그냥

직장내 갈등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제가 병원 간조 근무 첫출근 한지 3일되었네요

한방병원 첫 근무인데 제가 초짜라 잘 몰라요 거기 조무사 선생님들

두분 계시고 한분은 나이가 좀 있으시고 한분은 저보다 조금 많아요

근데 그분이 가르쳐주는데 그분이 절 안좋아하시는게 좀 느껴지거든요

제가 3일 근무 치고 진짜 다배우고 순서만 적응 못했지 거의 그래도

왠만하면 다 하거든요..근데 그분이 2년 근무하시다 보니까 제가

답답하실수도 있는데 3일밖에 안됬는데 가르칠때 좀 짜증이 나시는것

같더라구요..병원 일 익숙해기에 한두달 걸리는데 저는 3일 이제 했고..

아직 완벽하게는 잘 못하지만 하려고 배우려고 진짜 노력하거든요..

근데 그분한테는 제가 답답한것 같아하니까..말투가 제가 말했잖아요?

이렇게 하면 더 좋겠죠?이러시면서 설명하는데 저도 웃진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무슨일 하고있을때 마저 하고 끝나면 가르쳐도 되는데 당장

따라오라 하고 뭐 하고있을때 본인이 잠깐 안하면 환자분한테 가면되는데

저한테 왜 환자한테 바로 안가냐고 가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분이 잠깐 가만계시니까 알아서 가겠지 해서 제 일 하고있었는데

제가 몸이 하나지 두개는 아니니깐요..제가 어떻게 일하는지 감시하고

이렇게 하시면 안돼죠 이러면서 자꾸 그러니까 위축되고 계속 또

들으니까 스트레스더라구요 제가 빨리 잘하길 원하는건 알겠는데 3일

첫 근무한 제게 조금 벅차요 말투도 그렇구요..어떻게 해야 지혜롭게 제가

잘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방법좀 알려주세요 나이 있으신 간호조무사

선생님은 3일치고 그래도 열심히 잘 배우고 있다고 잘할것 같다고

말씀 해주시는데..

본인의 일 스타일을 저에게 가르쳐주는건지 강요하는건지 명령하는건지 조금 혼란스러울때도 있어요

방식이 다를뿐 똑같은데..지적이 많아서 고민이네요..

자잘구리한것도 지적하고 이렇게 하시면 좋겠죠?하면서 반은 짜증느낌으로 말씀하시고

3일만에 일을 다 못하는 제 잘못인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텃세가 원체 있는 작업환경상, 어느정도 이겨내고, 일 빨리 익숙해져서 사람 관계에도 조금 관심을 가져보는게 좋을듯합니다. 우선은 일을 빠르게 배우세요! 3일안에 못배운건 잘못이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