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끼어서 정말고민입니다. 어찌해야할지.

IT업계 직장인입니다.

최근 입사를 했습니다.


사장은 제게 자사 프러덕트의

단점, 보완점을 찾아보라고 지시를

내렸습니다.


(프러덕트는 부장이 거의 설계를

한 상태입니다.)


저는 객관적으로 3작입장에서 단점이나

보완사항을 적극찾아 사장께 보고하였습니다.


며칠 후 부장과 프러덕트 관련 검증회의를

하는데, 부장은 제가 여러가지 질의사항 혹은

문제점을 지적한것에 대해서

프러덕트를 설계한 자신을 무시하냐고

하면서 많은 핀잔을 주었습니다.


저는 사장이 지시를 내려서 한 것인데

황당했습니다.


이경우, 부장몰래 사장에게 억울함을 토로해야

할까요. 아니면 부장에게

"제가 하고 싶은게 아니라 사장이 지시해서 하는걸 왜 저에게 과민반응을 보이시는지?"라고

불만을 토로해야 할지 답답합니다.


부장은 자신이 설계한 제품이

문제가 지적되는 것에 본인의 커리어에

흠이 생긴다고 생각해서 예민하게

그러는것 같습니다.


혹시 능력부족이라는 명분을 갖고

부장을 내치려는 사장의

차도살인 계락에 제가 칼로

이용되는 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부장님에게 이러한

      일을 하게된 계기에 대하여 오해가 없으시게

      설명을 잘 해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제가 하고싶은게 아니라 사장님이 지시하신 것인제 왜 과민반응을 보이시냐 이러한 어투가 아닌 부장님 마음은 이해하는데 사장님께서 지시하신 것이라 저도 어쩔수없이 한 것이다 이런식으로 말씀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자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이러한 불편감이 있다면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

      말하지 않다보면 서로간 오해가 쌓이게 되고 일을하면서 불만이

      지속된다면 번아웃이 쉽게 올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부장님께 사장님이 지시한 것이다 라는 것을 말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마음이 상하셨겠지만 분쟁보다는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어필하시는 것이 좋읗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