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기발한무당벌레114
여름철에는 항상 복날이 세번있는데 꼭 삼계탕을 먹길래 혹시 어떤 의미가 있어서 닭을 먹는건가요???? 궁금해가지고 물어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앵그리버드
여름철에 복날이 3번이 있죠.
이때 보신탕이나 삼계탕같은 보신 음식을 먹는데요.
이때 이렇게 먹는것은 영양 보충을 해서 더운날 쓰러지지 말라고 해서 먹는겁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예전에는 몸이 약해서 더위에 쓰러지곤 햇으니까요
응원하기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우리나라 여름은 예전부터 덮고 그래서 농작이 많던시기에 몸의 기력이 다 빠져나가니
고기 먹는날을 세번 정해서 먹는 날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여름철 복날이라고 삼계탕 장어 등을 먹는것은 더운 여름에 고생한다고 먹어두는거죠~ 몸보신이라고 하잖아요~~~~~~~~~~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여름철 복날이라고 해서 닭을 먹는 이유는 닭이 보양식 이기 때문입니다. 여름철 제일 더운날을 초복 그다음 더운날을 중복 그리고 마지막 더운날을 초복으로 나눠 몸을 보신하고 기력을 회복할수 있는 닭을 먹는 날로 정했습니다. 예전에는 보신탕이라고 해서 개고기를 먹었지만 이제 개고기를 먹으면 안되기 때문에 닭고기를 많이 먹습니다.
별들에게물어봐
복날은 다 아시죠?
1년중 가장 더운날이죠.
복날에 삼계탕을 먹거나 예전에는 보신탕을 먹기도 했죠.
옛날에는 고기가 귀했습니다.
그래서 더운 복날에 몸보신을 위해 고기를 먹었는데 가장 흔하게 구할수 있는 고기가
닭이고, 개였습니다.
복날에 삼계탕을 먹는것이 이에 유래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여름에는 초복 중복 말복으로 총 3일의 몸보신을 하는 날이 있는데요.
여름처럼 더운때에 살림이 좋지 않았던 과거에 서민들은 무더운여름에 기운을 내기위해 복날이라는것을 정해 그날에는 특별히 몸에좋은 음식등을 만들어 보신을 했었는데요.
그전통이 지금까지도 남아있는것입니다.
사실 요새는 사시사철 서민들도 잘먹는 편이기 떄문에 복날의 의미가 조금 퇴색되기는 했지만 그옛날에는 어쩌다한번 고기먹어보는 아주 귀한 날이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chamber
안녕하세요 복날이라고해서 초복중복 말복이있습니다. 이시기에는 체력이 쉽게 떨어지고 입맛도 없을떄인데 이때 삼계탕같이 기력을 회복하는 음식을 먹는날이라서 양기를 부족할때 보충할떄 좋은음식이 삼계탕이라서 많이들 먹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
네! 복날은 여름철 더위에 지친 몸을 보양하기 위한 날로, 삼계탕은 기운을 보충하는 대표적인 보양식입니다. 닭은 소화가 잘되고 단백질이 풍부해 체력 회복에 좋아서 먹는 거예요. 이열치열, 즉 더위엔 뜨거운 음식으로 맞서자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