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믿는 당은 무조건 옳고 상대당은 무조건 안 좋다 식의 정치관념은 안 좋은 거 아닌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치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합니다. 지역이나 성향에 따라 지지하는 당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지지하는 당은 무조건 옳고 상대당은 무조건 옳지않다는 식의 관심은 안 좋은 거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의 정치성향에 따라서 어느 당을 지지하건 본인의 자유이고 본인의 선택인데 나와 다른 정치이념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인 비판과 부정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지지하지 않는 정당이라도 마음을 열고 배울 것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12. 3 비상계엄 이후에 국민들의 정치적 이념 대립이 심화되었는데, 나의 당을 지지하고 가되

    극단적으로 다른 사람의 정치 이념을 무시하고 비방하는 것은 분열만 낳을 뿐입니다.

  • 내가 믿는 당은 무조건 옳다 라는 상대방의 관념은

    그 상대의 대한 강압을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태도는 정말 바람직하지 않겠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의 차이 라는 것이 있습니다.

    즉, 가지고 있는 관념이 다른데 자신과 맞지 않는 부분을 이해 하라고 강요하고 압박하는 이러한 태도는

    상대를 배려하는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 입니다.

    지지하는 것은 본인의 마음 입니다.

    그렇기에 내가 믿는 당이 곧 법이다 라는 형식으로 상대를 비하 하거나, 그 당을 믿게 하는 행위를 해서는

    더더욱 안되겠습니다.

  • 요즘 우리나라 정치를 보면 강대강으로 치닫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정치적 이념도 극과극이고요.

    정치는 이러한 대립을 타협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인데 이런 것이 실종되서 많이 아쉽습니다.

  • 당연이 좋지 않습니다. 내가 지지 한다고 그 당이 무조건 옳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현재 우리 나라 경제가 안좋아 지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아무리 자신이 믿는 당이라도 안좋은 일을 하면 질타를 가하고 바로 잡아야 나라가 잘 돌아 가는 겁니다.

  • 지역을 보고 뽑을게 아니라 사람을 보고 뽑아아 맞습니다.

    여러번에 기회를 줬음에도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 사람을

    계속 뽑아주는게 잘못된거구요

  • 당연히 안좋은거죠. 내가 생각하는게 다르고 남이 생각하는게 다른데 자기가 맞다고 옳다고 그걸로 니가 잘못됐다하는 사람들은 걸러야해요. 정치얘기쪽으론 더욱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