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의 의미와 시작과 끝은 무엇인가요?

우리나라는 동고서저 지형으로 동쪽으로 갈수록 지대가 높아져 사들이 많습니다.

특히 강원도쪽을 갈때는 그 산세가 험하기도 한데요. 이 험한 산세를 백두대간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또한 우리나라 지도를 설명하면서 우리나 척추는 백두대간이란 말을 사용합니다.

백두 대간의 정확한 의미와 시작과 끝을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백두산을 시작으로 해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산줄기를 말합니다.

    큰 줄기는 백두산-두류산-금강산-오대산-태백산-속리산-덕유산-지리산으로 이어집니다.

  •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남북으로 길이가 약 1,400km에 이르고, 남한은 고성군 휴전선 인근에서 지리산 천왕봉까지 701km에 달하며 한반도의 주요 산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지리산에 이르는 기둥줄기를 백두대간이라 하고, 이 기둥을 중심으로 뻗어나간 2차적인 산줄기를 정간·정맥으로 분류합니다.

  • 백두대간은 우리 민족 고유의 지리인식체계이며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금강산, 설악산을 거쳐 지리산에 이르는 한반도의 중심산줄기로서, 총길이는 약 1,400km에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