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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김경문 감독 버프는 끝난걸까요

안녕하세요

한화이글스 김경문 감독 버프는 끝난걸까요

최근 2연패를 당했는데요

갑자기 투타가 조금씩 못하는거 같더라고요

아마도 더 내려갈 일만 남았겟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감독빨이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겨도 운이 거나 그저 결과론적인거죠. 감독이 아무리 유능한들 경기를 지배하는건 결국 선수들이에요 감독이 신도 아니고 선수기량향상은 결국 선수들의 몫입니다. 물론 감독이 기량향상에 교두보 역할은 할수 있겠으나 절대적이지도 않고 조금 도움이 될 뿐이죠..저는 감독의 역량이라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 kbo 800승이상의 명장이 부임해와서 한화팬들의 기대가 크신것 같은데 경기운영의 노련미는 확실히 전임감독들보다 있을수 있으나 시즌중간에 온 이상 확실하게 김경문표 야구가 자리잡는데까지는 시간이 걸릴수도 있다고 봅니다.어쨌든 야구는 선수들이 해줘야 하는거라 생각하기때문에 김감독님의 경기운영과 시너지가 나야 한다고 봅니다.

  • 단순히 버프가 끝났다고 하기보다는 어떤팀도 승률을 5할 이상 유지하기 어려운데요.

    때문에 연승을 하고 진 것뿐이지 효과가 꺼졌다고 보기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 이제 5경기인가 6경기 했는데 벌써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릅니다. 우선 김경문 감독의 야구 운영 철학은 매번 보이고 있고 적절한 시기에 교체를 잘 하고 있기 때문에 버프라고 할 것도 없이 충분히 기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