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감독빨이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겨도 운이 거나 그저 결과론적인거죠. 감독이 아무리 유능한들 경기를 지배하는건 결국 선수들이에요 감독이 신도 아니고 선수기량향상은 결국 선수들의 몫입니다. 물론 감독이 기량향상에 교두보 역할은 할수 있겠으나 절대적이지도 않고 조금 도움이 될 뿐이죠..저는 감독의 역량이라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kbo 800승이상의 명장이 부임해와서 한화팬들의 기대가 크신것 같은데 경기운영의 노련미는 확실히 전임감독들보다 있을수 있으나 시즌중간에 온 이상 확실하게 김경문표 야구가 자리잡는데까지는 시간이 걸릴수도 있다고 봅니다.어쨌든 야구는 선수들이 해줘야 하는거라 생각하기때문에 김감독님의 경기운영과 시너지가 나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