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와의 관계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네요ㅜㅜ

아이가 너무 말을 안들어서 왜 그런지 물어봤더니 의외인 말인 외할머니가 너무 오냐오냐하는게 싫다고 본인이 잘못했을땐 혼내고 그다음 다독여 주는게 좋다고 하는데 외할머니는 너무 오냐오냐 해서 그 스트레스를 학교에서 푸는거라고 한답니다ㅜㅜ 이걸 엄마가 아신 후론 아이한테 배신감 느끼신다며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하시는데 어케 풀어야할지 모르겠네요ㅜㅜ 다른사람들과는 연락하시겠다하고 저희 아이부터 저희가족과는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 생각이나 성향이 매우 좋고 똑부러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옳다고 판단되면 아이편 들어주는 게 맞으며 어머니는 지금 서운해서 그러시는 거 같은데 우선은 그냥 놔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외할머니 입장에서 당장은 서운하겠지만 나중에 손주 생각이 맞는다는 것을 알게되면 다시 만나고 친하게 지내게 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너무 난감한 상화이 있네요 일단 화가 많이 나셔서 그렇게 말한거 같으니 조금 기다려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어느정도 진정이 돼면 다시 대화가 이루어 질수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잘 해결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