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살기vs달에 살기. 요즘 지구가 너무 더워져서 온난화 문제가 심해서 지구가 요즘 아프잖아요? 지구가 망가졌다는 말이 도는 거 같은 데.

외국에서 살기vs달에 살기. 요즘 지구가 너무 더워져서 온난화 문제가 심해서 지구가 요즘 아프잖아요? 지구가 망가졌다는 말이 도는 거 같은 데. 한국도 힘들고 지구도 힘든데 외국에서 살기vs닐 암스트롱 처럼 달에 가서 살기 뭐가 더 좋은 가요? 스케일은 달에 사는 게 더 크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구가 아프고 한국도 더워서 힘들다고 느낄 때, 당장 현실적인 탈출은 외국 생활이지만
    달에 산다는 상상은 더 거대한 스케일로 지구를 벗어나 보는 거라 마음은 시원할 수 있어요
    결국 현실과 상상의 차이를 고려해서 선택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 외국에서 사는 건 환경과 문화가 달라지는 새로운 경험이지만 지구의 문제를 피하는 정도라면 달 생활과 비교할 수 없죠
    달에 산다는 건 스케일 자체가 지구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크지만 공기, 식량, 중력 등 여러 현실적 문제를 감안하면 쉽지 않은 선택이에요

  •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이상 기후가 심해지는 걸 보면 외국으로 나가 사는 것도 잠시 숨 돌리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달에 산다는 건 스케일은 엄청 크지만 현실적으로 기술적, 생존적 제약이 많아서 상상으로만 즐기는 쪽이 안전할 것 같아요

  • 저라면 외국에서 살기를 택하겠습니다. 지구에서는 평범하게 할 수 있는것도 우주에서는 못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달은 대기가 없기 떄문에 우주복없으면 살수도 없구요.

  • 하하하하하하

    달에 살기가 실제 가능하다면 스케일로 보나 신비스럽움을 보다 멋지것 같아요

    지구가 아파하죠

    온난화 뿐만아니라 무차별적 개발로 지화 자원고갈에 바다 스레기또한 매해 증가하고 있기도 하고요

    거기에 생물오염 주번이 인간인데 더 많이 아파 할거에요

  • 달에 인프라가생기고 지구와같은환경이라면살겠지만 현재까지는 지구에서사는게 좋을것같아요. 개인적으로달보다는 지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