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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은하수수깡297938184
빨간색을 보면 흥분하거나, 파란색을 보면 차분해지는 것처럼 색깔이 인간 심리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현상이 생물학적 본능에 의한 것인지, 문화적 학습의 결과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마케팅, 인테리어, 패션 등에서 색상 선택이 실제 행동과 감정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색깔은 지화적인 관점에서 생존과 관련이 있습니다.
빨간색은 혈액, 열, 위험 성적 신호 등과 연관이 있어서 생리적으로 흥분이나 주의력 증가를 유도합니다.
파란색은 하늘, 물, 시원함과 관련이 있기에 이완과 안정을 유도합니다.
노란색은 햇빛고의 연관성이 있어서 기분을 밝게 하나 과하면 불안을 유발합니다.
물론 문화적 학습으로도 해석이 달라지는 색들도 있습니다.
흰색은 서양에서는 순결을, 동양에서는 장례를 의미했구요.
빨간색을 중국에서는 행운으로, 서양에서는 위험신호로 받아들이기도 했구요.
즉 색에 대한 반응은 선천적 요소와 후천적 요소가 함께 작용하는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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