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빈 입니다.
넥타이는 17세기 프랑스에서부터 시작됐다고 하고 처음 넥타이의 이름은 크라바트였다고 합니다.
30년 전쟁' 당시 프랑스를 지원하러 파병된 크로아티아 군인들에게 그들의 가족들이 무사귀환을 기도하며 붉은 천을 목에 둘러주었다고 해요.
목에 두른 붉은 천을 유심히 보던 루이 14세가 저것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질문의 뜻을 이해 못한 시종장이 '크라바트(크로아티아의 병사라는 의미)'라고 대답했다고 해요.
이후 루이 14세가 크라바트를 따라 하게 되면서
귀족과 부유층 사이에 붉은 천을 목에 두르는 패션이 유행하게 된 거죠.
이후 영국으로 전파되어 '넥타이'라는 용어로 바뀌게 되고 형태도 지금의 모양으로 변형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