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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롯데리아진동벨도둑

롯데리아진동벨도둑

학교에서 가끔은 친한척했다가 다른친구랑 있으면 저 엄청 무시까는 친구가있는데 어캐해야 좋나요??

작년에 같은반이여서 친했던 친구인데 갑자기 3학년때 다른반이 됬는데 다른반 친구들이랑 놀면서 저랑은 잘 안놀더니 어느날은 또 친한척을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어느날은 또 겁나 무시를까요;; 어케해야 좋을까요ㅠ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사실 그런사람들은 사회에 나가도 많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안되겠다 싶으면 인연은 끊는것도 고려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그런 사람들은 어른이 되서도 있습니다 괜히 반응 하면 그런 친구들은 더 좋아하니깐요 반응 하지 마시고요 그냥 대놓고 무시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둘만 있을때는 친한척을 하면서 다른 친구들과 있을때는 그냥 무시하는 행동을 하는 친구에게 둘이 있을때 한번 왜 그러냐고 물어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직접 물어 보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 둘이 있으면 친구지만 다른친구와 있으면 질문자님보다 우위에있다고 생각하게 해주기 위해서인것같은데 그런친구는 서로의 존중을 모르는 인간들이기때문에 앞으로 가까이하지 않는것이 좋겠고 그런부류인간들과는 상종을 말기바랍니다

  • 질문자님 친구가 좋아했다가 무시 하는 친구는 영원한 친구가 될수가 없 습니다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러는데 나이 들어서 나중에는 그런 친구들은 멀리 하게됩니다 아예 개 무시 해 버리세요.

  • 질문자분이랑 어울리는게 쪽팔리다고 생각하는 걸로 보이네요. 외모를 꾸미거나 능력을 키우는 걸 추천드려요. 미성년자 시기에는 외모로 사람을 판가름하거든요. 그런데 굳이 본인을 안좋아하는 친구와 같이 지낼려고 하실 필요 없어요. 새로운 친구 사귀시는걸 추천할게요.

  • 어쩔수 없죠 질문자님도 같이 해주는 식인 역지사지를 실현해주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원래 그런 애인것 같아서 그냥 무시하는게 좋아요.

  • 그런 인간들은 그냥 무시하십시오 친한 척 하면서 다가와도 받아주지 마십시오 일단 작성자님의 얘기만 들어봐도 나이를 떠나서 인성 자체가 글러먹은 인간입니다. 앞에서 그리고 뒤에서 말이 다른 전형적인 스타일의 인간입니다. 그런 사람 알고 있어봐야 질문 자님에게 도움 되는 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질문자님에게 피해만 끼칠겁니다. 빠른 시일 안에 이 사람의 인성을 파악한 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는 그냥 무시하며 지내시는 게 가장 속 편합니다. 학교에서 험담을 어떻게 하는지 무슨 말을 하든지 신경 쓰지 마십시오

  • 손절하세요 남을 자기 돋보이기위해서 쓰는 사람입니다 대게 이런인간들은 자기중심적인게 강해서 살아가면서 아무도움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