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늘희망을가진디자이너곧 시험이라서 불안해요👽👽🥵🥵🥵🎉💥💥꺅 이틀뒤에 시험이예용 ㅈㄴ 불안해서 승천할거같애요 아 살려즈세요 이번 시험 범위 어렵단말이예요 ㅜㅜㅜㅠㅜ 꺄악꺄악 이번에 수학 100점 맞고 싶은데 ㄱㄴ 할까용 저번 시험에 92점 맞았어요 ㅈㅂㅈㅂㅈㅂ 역사 💩✋🏿 얘는 왤케 외울게 많노 이번에도 역사백점기원 ㅈㅂㅈㅂ 아 국어우짜노 국어 이번에 어려운데 ㅉ 와 사회도 있네 얘도 외울거 졸라 많음 아 시박 과학 ㅗ 얘도 이번에 좀 힘듦 근데 도덕은 개꿀이긔 외울거 ㅈ도없늠ㅋ 100점 ㅆㄱㄴ 기가도 ㄹㅇ 하루만에 다외움 ㄷㄷ 아 ㅋ 영어도 있네 영어는 ㄱㅊ아 ㅋ 어흐 시벌 너무 불안해영ㅇ욜옹용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주목받는자스민신경쓰지 않던 남자애가 꿈에 나온 이후부터좋아졌어요ㅠㅜ 이거어떡하죠 진짜 원래는 정말정말 아무런 감정도ㅜ없었는데 갑자기 그친구와 사귀는 꿈을 꿨는데 그 이후부터 걔가 너무 좋아졌어요ㅠㅠㅠ 근데 친하지도 않은데 저는 진짜 낯가림이 아주아주 심해서 먼저 말걸지도 못하겠고ㅠㅠㅠ 진짜 미치겠어요 여태까지 했던 짝사랑들이 다 가짜로 느껴질만큼 걔가 좋아요 이거 어떻게 꼬시죠ㅜ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압도적으로잘먹는라임나무다들 공부 하기 싫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꿈이 있고 목표가 있어서 노력하는 거긴한데 불합떠서 떨어지면 그만인데 이렇게 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을까싶고 제 인생에 도움이 되라고, 저 좋으라고 하는 거고 절 위해서 해야 하는 거 알거든요 ㅜㅜ 근데 노력한 만큼 성적도 안 나오고 여기서 더 내려갈까봐 무섭고 불안하고 그냥 너무 하기가 싫어요 다들 이럴 때 마음 어떻게 다 잡으시나요 ㅜㅜ 지금도 시험 10일 밖에 안 남았는데 책만 펴놓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고 그냥 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매우튼튼한카네이션친구 생일선물 골라주세요ㅠㅠaaa오늘이 친구 생일인데.. 뭘 줘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친구가 화장하는 거나 애니 좋아하는데.. 올영 깊티를 주기에는 너무 식상한 것 같고 원래는 그 친구가 진짜 좋아할 것 같은 애니 굿즈같은 거 주고 싶었는데 제가 애니쪽엔 관심이 없어서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겠어요ㅠㅠ 끝까지 모르겠으면 그냥 올영 깊티 줄 것 같긴 해요 혹시 다른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이제는더이상물러날곳이없다기말까지 10일남았는데요 공부법좀 알려주세요제가 공부를 잘 하는편은 아니고 노력은 하는 스타일인데요! 수업시간에 필기를 잘 안해서 일단 교과서 범위 위주로 공부중인데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네요 ㅜㅜ 스카나 집이나 다를게 없어서 집중력 높히는 공부법이나 머리에 잘 기억 남는 공부법 알려주세요제가 공부하는 과목은 국어,과학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무조건영리한낙지볶음다음주가 시험인데 공주를 안햇을땐 어떻게해야함다음주가 시험인데 이번시험이 고등학교를 갈수잇냐 없냐 인 마지막 시험인데 공부를 안함 오늘 부터라도 공부해야하는데 어쩌죠 진짜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종종조용한도마뱀하 친구관계 참 랏같네요 진짜 걔 따까리로 사는것도 싫은데베프느낌에 친구가있는데 그 친구하고 같은학원 복싱학원도 같은학원 거의 모든 동선을 그 친구하고가는데 계속 토론을 핑계로 시비걸고 깍아내리고 비난하고 어떤 친구에 대해서 말하면 좀 과장해서 친구들한테 그대로 말해서 사람 되게 무안하게 만들고 ㅇㅇ이 복싱 한달차다 ㄷㄷㄷ 무서워 도망처 이러고 맨날 장난으로 10억빵 100억빵 1000억빵 이러는데 제가 짐바브웨 달러로 10억준다했는데 생각보다 비싸서 걍 못줄거같다 짜피 장난으로 한말 아니냐고했는데 아닌데 나 돈문제 가지고는 장난 안치는데 니가 틀렸으니까 2000원이라도 주셈 이래서 잔돈이 2천원인데 어케 주냐고 해서 아휴 이런거가지고 삐지네 또 울지마라 걍 188원만 받을게 해서 내가 미안해면서 고마워하면서 그렇게 돈을 줘야하는가 십더라구요 그리고 맨날 지 질때마다 살빼고 있는데도 돼지라고 놀리고 뚱뚱하다고 놀리고 니가 나보다 잘난거있으면 말해봐 돈? 성적? 이러고 놀리고 수학 37점 맟았다고해서 그거가지고 하루종일 놀리고 지금까지 놀리고 점수 나보다 높은거 없잖아 나랑 똑같은것도 없잖아 나대지마 이러고 신발 떨어트려서 살살 툭 발로찼는데 갑자기 와사바리 걸고 안때릴테니까 일어나라고해서 일어났는데 너무 갑자기 이때까지 했던데 다 합쳐져서 눈물이 날거같은데 참고 참았는데 ㅇㅇ이 또 울면 어떡하냐 이러고 지가 먼저 시비걸어놓고 왜 삐짐 이러고 요즘에 나대지말라고해서 사리고 있었는데 왜 조용해 졌냐고 말하라그러고 또 말하면 나댄다고하고 그리고 요즘에 너 이긴다 이런소리도 안하고 걍 조용히있는데 그거가지고 또 뭐라하고 위에 나왔던 니가 나보다 잘한거있냐해서 장난으로 복싱 이러고 탁구 이러고 대화했는데 다음날 애들 다 모여있을때 야 ㅇㅇ이가 나보다 탁구를 잘한대 ㅋㅋ 이러고 복싱을 잘한댄다 ㅋㅋ 맨날 밸런스게임하면 애들한테 과장돼게 말한다음에 이거 ㅇㅇ이가 이렇다는데 하면서 정치질하고 애들이 그걸 곧이 곧대로 믿어가지고 나 다 뭐라하고 내가 언제 그랬어 지워줘 라고 착하게 말하면 못 알아쳐먹고 계속 정치질하고 싸움 안할려고 일부로 착하게 착하게 말해주는데 어떻게든 무조건 싸울려고하고 지 불리하면 꼬우면 맞짱 뜨던가 이러고 여기서 뜰래? 이러고 제가 뭐 뭐라한애들은 그렇다 치는데 얘기도 잘 안하는 그리고 중간고사 수학 볼때 베프느낌에 친구하고 싸운 다음날이라서 돼게 심신이 락같았는데 거기다가 베프느낌에 친구하고 가장 친한 친구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너 A한테 나대다가 처맟았다메? 이러고 중간고사 수학시간에 그거 계속 신경써서 점수가 더 낮아진거같긴한데 핑계긴 하지만 좀 락같은건 맟는거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친구보고 공부가지고 리랄한적이 없었던거 같은데 공부 가지고 왈가왈부하냐고 공부머리도 없는애가 라고 하고 걍 겁나 스트레스받고 울고싶고 뭘해도 안돼는게 좀 그래요 먹고싶은것도 못먹고 참고있는데 살가지고 그러고 하 너무 우울하네요 어떡하죠?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융통성있는회색곰친했던 친구가 저를 질투하는 것 같습니다.전 그냥 평범한 중학교 1학년입니다. 현재 여중을 다니고 있는데, 초딩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성격이 무난했는지 왜인지 모르겠지만 남녀 안 가리고 다 친했었습니다. 근데 그게 지금 독이 됐던걸까요? 초 6때 b를 좋아하던 제 친구 a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a는 초 6때 b에게 7월달에 고백해서 차였구요. 하지만 a는 지금까지 계속 b를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중 1이 됐는데 제가 영수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전 b가 다니는 줄도 몰랐습니다. 하필 b와 영어교실 짝꿍이긴 했지만요. 근데 몇 달 전부터 a가 절 무시하더라고요. 전 그러러니 넘겼고요.그렇게 전 a의 친구이니 b와는 얘기도 안하다가 저번주에 방정식 문제로 둘니 남게 됐는데 전 b와 1, 3, 5, 6학년 때 같은 반 친구라 그 날만 오랜만에 엄청 둘이 예전처럼 친하게 얘기했었거든요. 근데 a와 제 친구들이 절 빼놓고 수학 교실에서 얘기하더라고요. 눈치를 채서 b와 말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그렇게 어찌저찌 학원이 끝나고 다음날 아침 친구c에게 카톡이 와있었어요. b를 좋아하냐고, a가 절 질투하고 부러워하고 난리도 아니라고. 그래서 전 엄청 부정하고 끊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되나요.. 거기다 a가 제 나머지 친구들 c, d, e, f 까지 얘기를 퍼뜨려 문제입니다. 전 진짜 그 날에 말 나눈게 끝이고, 다른 행동은 진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근데 거기다 하필 d, e는 같은 반 친구들입니다.. a에게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화해해야 될까요.. 진짜 심란합니다. 참고로 b에게 진짜 아무 마음도 없습니다. 그냥 친구입니다. 글 실력 부족해서 죄송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안동염소중2 남학생 평균 키 몸무게 궁금합니다저는 중학교 2학년 남학생입니다 현재 저의 키는 172cm이고 몸무게는 65kg입니다 제 주변 친구들과 비교했을 때 제 체격이 평균에 속하는 편인지 아니면 과체중이나 저체중에 속하는지 객관적인 기준이 궁금합니다 또래에 비해 키가 아주 작은 편은 아닌 것 같으면서도 몸무게가 적당한 수준인지 스스로 판단하기가 어려워서 질문에 올려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너구리35월드컵 볼때 응원하는거 민폐인가요?학교에서 전교생 다같이 월드컵을 봤었는데 후반전 추가 시간하고 3분 2분 남아서 골 넣는거 보고 싶다면서 평소 얘기하는 소리로 애들이랑 제발제발 거렸는데 애들 몇명이 저희를 보면서 조용히 좀 하라고 뭐라하길래 너무 어이가 없었는데 혹시 이게 민폐였던건가 싶어서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