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 친구관계 참 랏같네요 진짜 걔 따까리로 사는것도 싫은데

베프느낌에 친구가있는데 그 친구하고 같은학원 복싱학원도 같은학원 거의 모든 동선을 그 친구하고가는데 계속 토론을 핑계로 시비걸고 깍아내리고 비난하고 어떤 친구에 대해서 말하면 좀 과장해서 친구들한테 그대로 말해서 사람 되게 무안하게 만들고 ㅇㅇ이 복싱 한달차다 ㄷㄷㄷ 무서워 도망처 이러고 맨날 장난으로 10억빵 100억빵 1000억빵 이러는데 제가 짐바브웨 달러로 10억준다했는데 생각보다 비싸서 걍 못줄거같다 짜피 장난으로 한말 아니냐고했는데 아닌데 나 돈문제 가지고는 장난 안치는데 니가 틀렸으니까 2000원이라도 주셈 이래서 잔돈이 2천원인데 어케 주냐고 해서 아휴 이런거가지고 삐지네 또 울지마라 걍 188원만 받을게 해서 내가 미안해면서 고마워하면서 그렇게 돈을 줘야하는가 십더라구요 그리고 맨날 지 질때마다 살빼고 있는데도 돼지라고 놀리고 뚱뚱하다고 놀리고 니가 나보다 잘난거있으면 말해봐 돈? 성적? 이러고 놀리고 수학 37점 맟았다고해서 그거가지고 하루종일 놀리고 지금까지 놀리고 점수 나보다 높은거 없잖아 나랑 똑같은것도 없잖아 나대지마 이러고 신발 떨어트려서 살살 툭 발로찼는데 갑자기 와사바리 걸고 안때릴테니까 일어나라고해서 일어났는데 너무 갑자기 이때까지 했던데 다 합쳐져서 눈물이 날거같은데 참고 참았는데 ㅇㅇ이 또 울면 어떡하냐 이러고 지가 먼저 시비걸어놓고 왜 삐짐 이러고 요즘에 나대지말라고해서 사리고 있었는데 왜 조용해 졌냐고 말하라그러고 또 말하면 나댄다고하고 그리고 요즘에 너 이긴다 이런소리도 안하고 걍 조용히있는데 그거가지고 또 뭐라하고 위에 나왔던 니가 나보다 잘한거있냐해서 장난으로 복싱 이러고 탁구 이러고 대화했는데 다음날 애들 다 모여있을때 야 ㅇㅇ이가 나보다 탁구를 잘한대 ㅋㅋ 이러고 복싱을 잘한댄다 ㅋㅋ 맨날 밸런스게임하면 애들한테 과장돼게 말한다음에 이거 ㅇㅇ이가 이렇다는데 하면서 정치질하고 애들이 그걸 곧이 곧대로 믿어가지고 나 다 뭐라하고 내가 언제 그랬어 지워줘 라고 착하게 말하면 못 알아쳐먹고 계속 정치질하고 싸움 안할려고 일부로 착하게 착하게 말해주는데 어떻게든 무조건 싸울려고하고 지 불리하면 꼬우면 맞짱 뜨던가 이러고 여기서 뜰래? 이러고 제가 뭐 뭐라한애들은 그렇다 치는데 얘기도 잘 안하는 그리고 중간고사 수학 볼때 베프느낌에 친구하고 싸운 다음날이라서 돼게 심신이 락같았는데 거기다가 베프느낌에 친구하고 가장 친한 친구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너 A한테 나대다가 처맟았다메? 이러고 중간고사 수학시간에 그거 계속 신경써서 점수가 더 낮아진거같긴한데 핑계긴 하지만 좀 락같은건 맟는거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친구보고 공부가지고 리랄한적이 없었던거 같은데 공부 가지고 왈가왈부하냐고 공부머리도 없는애가 라고 하고 걍 겁나 스트레스받고 울고싶고 뭘해도 안돼는게 좀 그래요 먹고싶은것도 못먹고 참고있는데 살가지고 그러고 하 너무 우울하네요 어떡하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교우관계에 있어 고민이 많아 보이시네요. 다만 말씀주신 내용을 보면 흔히 말하는 수평적인 친구 관계가 아닌 상하관계가 형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굳이 그 친구를 멀리해야할 이유가 없다면 평생 지낼 수 있는 좋은 친구를 다시 찾아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