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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잉어191

알뜰한잉어191

해외로 배낭여행 갔는데 소매치기 당해서 여권이랑 다 잃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만약에 유럽에서 배낭여행 하다가 소매치기나 또는 분실해서 여권이랑 돈이랑

'대부분을 잃어 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국제미아가 되는건가요???

한국으로다시 돌아올수는 없는지 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면한박각시242

      근면한박각시242

      안녕하세요. 근면한박각시242입니다.


      일단 해외에서 문제가 생겼을 식에는 대사관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마음에 안정이 된 후에 경찰서로 가는 거죠.

      처음 소매치기를 당하면 그야말로 당황되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할지 알 수 없는데 이때 대사관에 가면 말도 한국말이고 친절히 도와주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경찰서는 제 경우에 경제적인 입장을 고려해서라도 반드시 가야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물론 경찰서에서 물건들을 찾아주지는 않습니다만 국내로 돌아온후에 보사을 받을수 있습니다.

      경찰서에 가시면 영어권 국가가 아닌이상 그렇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유럽에도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님이 제출하시는 보고서(적당한 말이 생각나지 않네요.


      잃어버린 물건품목등을 적고 가격을 적습니다.)가 거의 그대로 통과됩니다.

      저의 경우엔 거의 3개월 후쯤에 보상금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즉시 보상이 아닌만큼 돈만큼은 아니 카드만큼은 반드시 몸에 소지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