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한잉어191
- 임금·급여고용·노동Q. 편의점 알바 질문합니다.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점장님!주말 19~24시 알바생 김혜민입니다.궁금한 사항이 있어 연락드립니다.오늘 제가 맡은 타임 시재가8,700원이 부족합니다.안녕하세요.2025년 11월 06일 CU편의점 입사한 알바생입니다.제가 편의점 알바는 처음인데, 궁금한 사항이 있어 문의드립니다.근무기간: 매주 주말(토,일)근무시간: 19:00~24:00(총 하루 5시간, 주 10시간)1)근로계약서 프리랜서 3.3 공제저를 고용한 점장님께서 일반적으로 프리랜서 3.3 공제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지정된 편의점으로 출근하고 출근복도 있고, 점장님 명령의 의해 일을하는데 4대 보험으로 가입해야 하는거 아닌지 의문입니다. 위장 고용같습니다. 이런경우 너동청에 신고하면 4대 보험 계약으로 바뀔 수 있을까요?2)야근수당20:00~06:00 까지 야근수당을 받을 수 있다고 봤습니다. 제가 일하는 시간대인 20:00~24:00는 해당이 되는거 같은데 고용주가 일반적으로 프리랜서 3.3 공제를 한다고 해서 야근수당을 받지 못할수도 있을까요? 현재 일하는 곳은 단톡방이 있어 확인해 보면 직원은 저를 포함 5명 이상으로 확인됩니다.이런경우 프리랜서 3.3 위장 고용을 신고하면 야근수당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3)시재 사비로 메꾸기제가 일하고 다른 알바생이 시재를 검사했는데 8,700원 정도가 부족하다고 확인되었습니다.이런경우 보통 고용자분께서 알바생들에게사비로 메꾸라고 하신다고 하는데 이건 불법 아닌가요? 해고 당할 것 같아 일하는중에는 메꿀려고 하는데 고용주가 강압 협벅 없이 그냥 메꾸라는 카톡이나 전화를 남겨도 불법으로 신고하면 나중에 메꾼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서울에서 대전으로 이사가랴고 합니다.서울 강동구에서 대전 대덕구로 이번년도 12월달에 이사가려고 하는데 얼마 정도 나올까요? 평균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짐은 그렇게 많진 않고 작은 투룸에서 살고1.서랍장 1개(150~200 정도)2.작은 철제 서랍 2개3.나무식탁 1개(5~6인용)4.등받이 의자 3개5.1인용 행거 1개6.건조대 1개7.접이식 소파 1개8.짐 박스 등등짐은 이정도 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판매자가 문자 늦게 읽을때 대처법...아이폰 6만원대에 구매했는데 판매자분이 일단 해주시곤 있는데 연락이 자꾸안되고 배송보낸지 자꾸 확인이 안되고 있어요ㅠ제가 예민한건진 모르겠는데 하루종일 연락해도 거의 안보시고 뒤늦게 보시고 배송이 gs를 보냈는데 cu로 했다 하셔서 말이 안된다 나오길래..할로윈때 꼭 쓰고 싶어서 산건데 오픈채팅 어떻게 해야 보게 할 수 있을까요?학생인걸 밝히면 오히려 더 안될지도 궁금해요..메루카리 할껄 후회하고 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4인가족 생계 관련 질문드립니다...아버지가 암에 걸리셔서 앞으로 생계가 어려워질 것같아서 질문 남깁니다. 현재 4인 가족이고 앞으로 생계가어려워지면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이나 혜택 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중 1이고 동생이 초6이어서 만약건강해지신다고 해도 최대 5년이라고 해서 저는 그렇다고해도 동생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아버지가 공무원쪽이신데 받을 수 있는 의료지원 같은 건 없을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외고 준비하는 중1인데....답변부탁드립니다.아이큐 검사 했을때도 평균 이상이여서 노력만 하면 인서울 가능하다고 했고 학원쌤도 확실히 공부 머리가 있다고 해주셨는데 도저히 공부에 집중이 안돼요ㅜㅜ 맨날 숙제 미뤘다가 가기 직전에 하구이런 제가 너무 한심해보이는데 자극되는 말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욕 섞어도 됩니더ㅈㅂ
- 생활꿀팁생활Q. 고양이 왜이러나요?...궁금합니다.누워있으면 먼저 다가와서 만져주면 애교부리고 꾹꾹이까지 다 하다가 갑자기 눈이 땡그래지면서 저를 엄청 쎄게 물어요..애교부리다가 갑자기 막 무는건 왜그러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밖에다가 레이져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나요?밖에다가 쏘면서 피해안되게 건물 콩크리트부분에 쏘려고하는데 사람이 신고하면 잡아서 법적문제가 될수있나요?..........?
- 생물·생명학문Q. 머릿니 어떻게 생겼나요? 답변부탁드립니다.머리를 감고 드라이로 말리는데세면대에 작은 벌레가 꿈틀대서 들여다보니검은 2,3밀리 정도의 벌레였어요놀라서 죽이고혹시 머릿니인가 검색을 해봤는데머릿니 사진과는 좀 다르게 생긴 듯한데정말 머릿니가 맞을까요?사진으로 본 머릿니는 허리 부분이 잘록하던데제가 본 벌레는 딱정벌레 미니사이즈처럼반들반들하고 몸통이 일정했어요머릿니일까요 아닐까요요즘 세상에 머릿니가 어딨냐 싶은데검색해보니 2025년 글에도 머릿니 이야기가 보이더라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술(알코올)은 맛도 없는데 왜 돈주고 마시는 거에요?보통 우리가 맛없는 음식은 본능적으로입에도 안 대잖아요? 술(알코올)은 호불호를 떠나서분명히 쓴 맛을 내는게 맞는데 맛대가리 없는 술을비싼 돈주고 왜 마시는 거에요?? 똑같이 쓴 맛을 내는 다른 음식이라면 굳이 돈주고 절대 안 먹을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센 척할려는 사람들이 마시다가 알코올에 중독되서 마시는 것 같거든요? 정확히는 왜 그런거에요?의사분이 설명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임시치아 원래 이런가요...? 답변부탁드려요...?임시치아 맞추고 뭔가 반대쪽 교합이 잘 안 맞물리는 것 같은데 ㅠㅠ 다음주면 크라운 끼운다하거든요.? 그땐 괜찮겠죠? ㅠㅠ 지금 임시치아 끼워둔게 뭔가 너무 투박하고 크고 그래서 이렇게 나올까봐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