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는 분들은 취하는 느낌이 좋아서, 마실 때 분위기가 좋아서, 맛이 좋아서 3가지 정도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술을 좋아하는 편인데 저는 맛도 좋지만 취하는 그 알딸딸함도 좋아해서 자주 즐깁니다.
취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 분들께서 슬프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술의 힘을 빌려 의존을 하다보니 알콜 의존증 이후 알콜 중독까지도 일어나기도 하는데요.
꼭 쎈척하려고 마신다기 보단 마음에 상처가 있어서 술에 의존하시는 분들도 계시다는 점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