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장자리부분을 전문용어로 크러스트라고 부른답니다.
가게에서도 이부분을 크러스트라 부르는데 우리나라에선 걍 테두리라고도 많이하죠
요즘은 이 부분을 맛있게 먹으라고 치즈나 소시지를 넣은 크러스트도 많이 나오는데 그걸 치즈크러스트라고 하구요
재밌는건 미국에서는 이 부분을 피자 본즈 라고도 부른데요
우리나라처럼 꼬다리라고 부르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건 그냥 우리끼리 부르는 애칭같은거에요
사실 이 부분이 피자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부분이라 제대로 된 피자집은 크러스트도 맛있게 만든답니다
그래서 피자 맛집을 고를 때 크러스트의 맛을 보면 그 가게의 수준을 알 수 있다고들 하죠
어떤 분들은 이 부분에 꿀을 찍어 디저트처럼 먹기도 한데요
크러스트를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는 방법중 하나랍니다..
저는 맛있어서 다 먹는데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