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손흥민 성격상 지금 전성기에서 조금은 내려오는 시기이지만 몸관리를 잘한 상태여서 사우디행은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토트넘에 남아서 브랜트포드 감독이었던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함께 1년은 뛸것으로 보입니다. 한 유력 기자에 의하면 토트넘에 중요한 선수 5인에 손흥민이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프랭크 감독은 맞춤형 전술을 사용하므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손흥민이 제격이니 토트넘에 1년 더 남아서 트로피 한개 정도 더 들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