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맛있다고 해서 1~2시간씩 웨이팅을 하면서 기다렸다가 후회를 한적이 많아서 저는 왠만하면 웨이팅 하면서 기다렸다가 먹지는 않습니다. 사람들 마다 음식 취향이 다르다 보니 맛이 좋다 혹은 내 입맛 하고는 안 맞는다 라는게 다양 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정말로 맛있는 식당은 의외로 잘 안알려 진 곳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것도 경험이다 생각하시고 내 입맛에 맞는 식당으로 가시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저는 오늘도 맛집을 찾아 친구들과 거리를 헤매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