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웨이팅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가서 1,2시간 웨이팅 하면 정말 기다릴정도로 만족한적이 없는 것 같아요.

또 찾아간적도 없구요.

원래 이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음식을 정말 좋아하는분들아니면 그냥 동네에서 먹는것이 좋습니다.맛집의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에 맛이없을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들의 후기를 보고 맛집 이라고 하여 방문을 하러 갔지만

    솔직히 줄 서는 사람은 없었고 그 집 안에 들어가서 음식을 주문하고 먹어보니 실상 맛이 있다 라고 할 정도는

    아니었던 적 많았습니다.

    사람들의 후기 글 보담도 직접적으로 사람들이 붐비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식당에 들어가서 먹어봐야

    맛있는지 없는지 가늠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진짜 맛있다고 해서 1~2시간씩 웨이팅을 하면서 기다렸다가 후회를 한적이 많아서 저는 왠만하면 웨이팅 하면서 기다렸다가 먹지는 않습니다. 사람들 마다 음식 취향이 다르다 보니 맛이 좋다 혹은 내 입맛 하고는 안 맞는다 라는게 다양 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정말로 맛있는 식당은 의외로 잘 안알려 진 곳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것도 경험이다 생각하시고 내 입맛에 맞는 식당으로 가시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저는 오늘도 맛집을 찾아 친구들과 거리를 헤매고 있네요.

  • 그게 참 거시기하지요 맛집이라고 소문나서 한두시간씩 뙤약볕에서 기다리다 먹어보면 막상 입에 들어갈땐 기대치가 하늘끝까지 가있으니 웬만큼 맛있어서는 성에 안차는게 당연한겁니다요 저도 예전에 한번 줄서봤는데 다리아프고 배고픈 상태서 먹으니 화만 나지 별거없더군요 차라리 그시간에 근처 조용한 식당가서 편하게 먹는게 남는거라 봅니다.

  • 저도 그래요 ㅎㅎ 다음에도 여기 이시간 기다려서는 안 오겠다 싶은데 ... 사실 그 정도로 맛있는 집이 있나 싶네요 ㅠㅠㅠ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