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미국보다는 한국이 가진자에게는 더욱더 살기 좋은나라죠?
미디어나 기사를 보면 그래도 인종차별을 무너뜨리려는 모습이 보이지만 그런 말 그대로 그들이 바라는 이상이고 현실은 보이지 않는 인종 차별이라는 장벽이 존재하는 거죠?
뭐 그런걸 내세워서 대통령이 된 사람도 있는걸 보니 돈이 그래도 있는 사람에게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 미국보다는 한국이 더욱더 좋은 나라일거란 생각이 들어서요, 한국은 가진자에게는 더욱더 좋은나라이니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느 나라가 가진 사람에게 더 살기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미국은 자본 규모 시장 기회 세제 구조 측면에서 자산가에게 유리한 요소가 있는 반면 인종·이민 배경 등에 따른 사회적 변수도 존재하며 대한민국은 비교적 단일한 사회 구조와 치안·의료·인프라 강점이 있지만 부동산·교육 경쟁 등 다른 부담이 있습니다. 결국 자산 규모뿐 아니라 인종·문화 적응, 사업 환경 세금 사회 안전망 등 복합 요소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며 두 나라 모두 장점과 한계가 공존한다고 보는 게 균형 잡힌 시각입니다.
채택된 답변아닙니다. 실제 빈부 격차는 우리나라보다 더 발달된 자본주의 선진국들이 훨씬 심합니다.
미국같은 나라에서 부자들이 사는 모습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곳에서는 부자들은 다른 세계에서 산다고들 합니다.
우리나라는 사실 부자들도 사는 거 자체는 미국같은 나라에 비하면 별것 없습니다.
아뇨 돈이 많으면 미국이 더 낫습니다. 미국은 돈이 없는 사람은 돈을 모으기 힘들고, 돈이 있으면 벌기 쉬운 환경입니다. 한국은 자유민주주의이긴 하지만 국가의 개입이 너무 많아서 가진 자들에게는 오히려 안좋습니다. 세율도 높아서 여기저기 다 세금으로 나갑니다. 모은 돈이 많을 수록 상속세를 많이 떼갑니다. 증여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진 자들은 알아서 건강관리 할 수 있는데, 굳이 건강보험료를 많이 내서 없는 사람들 병원비에 보태야하고, 노동자 권리가 너무 높아져 사업하기도 힘듭니다. 우리나라는 부자들에게 오히려 더 뜯어내지못해 안달하는 나라입니다. 노력을 보기보단 그저 돈이 많으니 당연히 나눠라합니다. 반면에 충분히 일할 수 있음에도 노력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최저생계비를 공짜로 줍니다. 물가가 상승하면 같이 올려줍니다. 병원에 가도 천원밖에 내지 않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복지가 당연히 필요하지만, 이 나라는 복지의 기준이 너무 높습니다. 일을 해도 쥐꼬리만 한 월급 받는데 일을 안하면 최저생계비를 받으니 차라리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성매매여성에게 돈을 주는가하면, 신용불량자에게 대출금리를 낮추고, 신용등급이 높은 사람에겐 이자를 더 높게 받습니다. 상환능력이 없는 사람이 무턱대고 대출받고 안갚아도 탕감해줍니다. 이 나라는 노력을 포기한 사람에게 관대한 나라입니다. 미국에서 그러면 노숙자 꼴 못 면하는데, 우리나라는 중하위층이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상위층은 미국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자기 자식이라도 미국국적 취득하려 하죠.
본인 나름이지만, 한국 정도면 돈 많은 사람 살기 좋은 나라 맞습니다. 근데 나중이 문제죠, 세금 많고 나중에 상속세니, 증여세니, 이사도 제대로 못가고 그런거 생각하느니 차라리 미국에서 편하게 사는 사람도 있을거고요, 싱가포르나 일본, 홍콩도 좋습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기본적으로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하고있기 때문에
돈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살기 좋은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돈이 많으면 어느나라에서나 살기 좋지만 각자의 모국에서 돈이 많은게 가장 좋은것 같고
그 중에서도 한국과 미국은 선진국이고 인프라가 좋은 편이기 때문에 돈이 많을수록 유리한점이 많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