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해서라도 외적인 모습을 꾸미는게 맞을까요

제 가치관 자체가 보이는걸 그렇게 중요시 생각하지 않고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크게 의식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지인분께서 저보고 왜그러고 다녀 너도 좀 꾸며 돈좀써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외적인게 깔끔하고 좋아보이면 반은 먹고들어간다 이런 뉘앙스로 말씀을 하셨어요...

이 말씀처럼 무리해서라도 저고 옷 가방 명품으로 사고 화장도 하고 머리도 하고 돈 쓰고 하는게 맞는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평상시 많이 듣던 표현이네요. 그런말을 들으면 기분은 유쾌하지 않고 어떻게 하고 다니듯 무슨 상관이지 라는 생각을 하는데 크게 산경쓰지 말는 편이에요. 신경쓰면 스트레스 받거든요. 지인도 명품을 휘두르고 다니라는 것이 아니고 화장도 하고 옷차림도 집에서 편안하게 입는 차림말고 깔끔하게 하고 다니라는 뜻인듯 싶어요. 화장만 하고 다녀도 꾸민듯한 느낌은 들거든요. 각자 하고다니는 것들이 다르기 때문에 남의 시선이나 말들에 신경쓰지 말고 질문자님 하고픈대로 하시면 좋을듯 해요.

  • 저는 물론 금전으로 가능한부분도 많겠지만 운동해서 일단 몸을 먼저 바꾸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몸이바뀌면 표정이 바뀌고 돈으로 불가능한 부분이 나타납니다

  • 꼭 명품만이 외적인 모습을 꾸미는 것은 아닙니다.

    질문자님한테 맞는 화장과 옷차림으로 다니실 수 있게 꾸미시면 될 것 같아요. 보통 화장 안하면 안 꾸미고 다닌다는 인식이 있긴 하죠.

    돈은 머리하고 화장품 사고, 나한테 맞는 옷 사다보면 쓸 수 밖에 없어요.

    (제가 이해를 못한 걸수도 있지만)

    외적인 모습을 바꾼다고 꾸미기 위한 비용 외에

    지출을 무리하게 늘리시는 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사람들은 우리의 내면 들을 먼저 보지 않습니다. 외면을 먼저 봅니다. 그렇다고 외적인 부분만을 꾸미는 건 아니겠지만 외형이 바르지 않으면 그 내면을 볼려고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한국 사회에서 아니 현재의 사회에서는 외형을 가꾸는 건 필수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아니요. 무리해서 명품이나 비싼 물품을 사는 건 사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외모가 첫인상 및 그 사람을 보여주는 것은 맞습니다. 화려한 치장보다는 깔끔한 모습정도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하셔서 깔끔한 스타일을 찾아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코디해놓은 게 있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상냥한 당나귀216입니다

    무리해서라도 외적인 모습을 꾸미는게 맞는걸까

    이질문에 외적인 모습 꾸미는게 맞는말이긴 한데

    무리해서라도는 아닌거같아요

    어느정도의 꾸밈은 좋지만 무리해서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쪼록 현명함 판단하시길바래요

  • 외적인 모습을 꾸미는것도 본인이나 본인의 경쟁력을키우기 위해서라도 맞는것같긴 하지만. 무리해서 명품으로 도배를 할것 가지야.

  • 사람을 첫눈에보고 판단해선 안되지만 일단 첫인상이 중요하기때문에 외적으로 좀 꾸미고 다니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같이 다니는사람들도 어느정도 수준에 맞는다고 생각할텐데, 굳이 명품을 안두르더라도 화장하고 본인스타일에 맞는옷만 잘갖춰입으면 됩니다. 명품사라는사람들은 걍 거르세요